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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1-김나윤 의원(교원 징계 관련 개선 촉구) 작성: 공보팀 2019-11-12 / 조회 : 61

교원 도덕기강 해이실질적 교육효과 볼 수 있게 노력해야...’


 


광주시교육청의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징계 조치를 받은 교원이 총 23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의회 김나윤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6)은 11일 진행된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원 징계 건을 지적하며 특히 성비위 관련 징계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개선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교육청의 성인식 교육이 진행되고 있고성인식 개선팀까지 만들었지만 광주지역 학교의 성비위 사건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며 성비위와 음주실정법위반 등은 학생들에게 도덕적으로 모범이 되어야 할 교사의 모습을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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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1-김나윤 의원(교원 징계 관련 개선 촉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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