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건너뛰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의회소식 > 보도자료 > : 상세보기
200206-최영환 의원(광주시교육청 방역 대응 빈틈 발생) 작성: 공보팀 2020-02-07 / 조회 : 14

광주시교육청 방역 대응 빈틈 발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책, 일선학교 혼란 가중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의회 업무보고 중 제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책이 허술하고 현실성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승현 부교육감은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6일 열린 업무보고에서 유치원 방역을 위해 6~7일 이틀간 휴원 결정을 했다.”라며 소요 예산은 국내에 바이러스가 처음 전파되던 시기에 승인 받은 예비비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시의회에 보고했다.

 

광주시의회 최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유치원에 직접 확인한 결과 광주시 관내 유치원에 방역활동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것을 확인했고, 예비비는 손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의료장갑을 구입할 때 사용이 가능하지만 소독과 방역에는 사용할 수 없다.”라며 광주시교육청이 직접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File
한글문서첨부파일

200206-최영환 의원(광주시교육청 방역 대응 빈틈 발생).hwp

     

콘텐츠 페이지 평가 영역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별점 5점 만점에 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