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808-최지현 의원(금호타이어 화재 피해보상 및 안전대책 촉구) 작성: 공보팀 2025-08-11 / 조회 : 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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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시의원,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구제 및 재발방지 촉구 입장문 발표 - 주민 피해보상 35%에 그쳐... 불투명한 보상기준에 주민은 여전히 고통 중 - 유해물질 노출에 대한 장기 건강모니터링 마련되어야 - 철거 공사 정보 공개하여 2차 피해 방지 요구 -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 전면 개편 필요 지난 5월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인한 주민피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의회 최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산1)은 8일 입장문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주민과의 신뢰회복을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보상과 안전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최 의원은 “화재 당시 발생한 유독가스는 광주 도심 전역으로 확산되었고, 공장 인근 주민들의 건강 악화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호타이어는 피해규모와 보상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등 적극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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