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 광주광역시의회(임시회) 제2호 교육문화위원회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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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광주광역시의회(임시회) 제2차 교육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등 12개 기관의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청취의 건(계속)

ㅇ 동부교육지원청

ㅇ 서부교육지원청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10시 05분)
보고 시 기본현황은 생략하고 업무계획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입니다.
희망찬 신축년을 맞아 위원님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광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1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영호 교육지원국장입니다.
(인 사)
노진성 행정지원국장입니다.
(인 사)
초등교육지원과 장상민 과장입니다.
(인 사)
중등교육지원과 김주신 과장입니다.
(인 사)
민주시민교육지원과 김성희 과장입니다.
(인 사)
학교운영지원과 이정길 과장입니다.
(인 사)
평생교육복지과 김성곤 과장입니다.
(인 사)
학교시설지원과 전종길 과장입니다.
(인 사)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한 발 더 다가서서 학교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올해도 2020년을 거울삼아 학생들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지원하고자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과 예산현황은 배부해드린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부교육의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동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5대 주요시책과 3대 역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 주요업무를 지원하거나 협조하는 사업보다는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중 확대 변경된 내용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대 주요시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 실현입니다.
24쪽,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학생, 학부모, 교원 대상의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교육 지원과 교권부르미 운영, 교권상담 및 법률자문,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운영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원 심리상담 및 치료 지원과 연수 운영 등을 통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27쪽, 학생 생활교육입니다.
관계 회복 및 자치 중심 생활교육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전문가 25명으로 관계회복지원단을 신설하여 학생들의 관계회복과 회복적 생활교육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신속대응팀 동부부르미와 공정하고 교육적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위기관리지원시스템 구축 운영과 생명존중 교육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대응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Wee프로젝트는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꿈키움 멘토사업과 부모 대상 힐링상담 프로그램 ‘내 맘(Mom)을 부탁해’, 코로나19 격리조치 학급 대상 ‘괜찮아, 함께 한다면’ 등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코로나블루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 지원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35쪽, 예방중심 보건교육입니다.
학생 건강증진을 위해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 운영 및 학교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지원하고, 학생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힘쓰는 한편, 학교 내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지원 등 성폭력 근절 대책 강화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둘째, 스스로 익히고 함께 찾는 배움중심교육 강화입니다.
42쪽,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면·비대면 수업 시 상호작용이 활발한 교육과정 운영과 중학생 자기설계 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 학생중심 특색 있는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과정중심평가 혁신을 통해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도심 소규모학교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학교 체육교육 활성화 지원에 힘쓰고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를 위한 첫 학년 행복한 한해살이 연수 지원과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수업 talk, 동학년 talk,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광주형 자유학년제는 광주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민주·인권·평화 및 문화예술 감수성을 함양·실천하는 한편,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 수립과 담당교원 및 학부모 대상 연수, 컨설팅단 운영 등 내실 있게 지원하겠습니다.
50쪽, 학생 맞춤형 교육입니다.
동부교육은 기초학력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여 함께 출발하고 성장하는 기초학력 책임보장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전문교사를 배치하여 기초학력 향상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습부진 원인 분석과 지원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 컨설팅단을 운영하겠습니다.
57쪽,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순회교육 지원과 진로·직업 및 문화예술체육, 생태교육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 이해교실 등을 운영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꿈과 적성을 키워가는 진로교육입니다.
60쪽,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중심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를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진로선택기 학교 진로상담운영 체제 구축으로 학생중심 맞춤형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중학교 입학 배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입니다.
66쪽입니다.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과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 교육 지원과 만3~5세 유아학비 및 교복 물려주기 사업 지원 등을 통해 교육복지를 확대해나가겠습니다.
70쪽, 불리한 교육여건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광주희망교실 운영으로 코로나19 단절의 시기에 사제동행 밀착형 소통과 공감 기회를 확대하여 학교적응력 향상 및 교육력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72쪽입니다.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해서는 동부 Wee 센터 및 학생 맞춤형 대안교육기관 등과 연계해서 학교 적응력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취학관리 전담기구 운영을 내실화하여 의무교육대상자의 취학 및 무단·장기결석 학생 관리 철저로 아동학대 방지와 학교복귀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75쪽입니다.
주간 보호형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기관을 전국 최초로 신설 운영하여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상담 및 치유, 회복적 지원을 통한 회복탄력성 함양과 일상생활로의 복귀지원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섯째,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입니다.
87쪽, 교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생님의 책을 출판해드립니다’ 사업을 추진하고,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분야별 디딤돌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행정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신장시켜 나가겠습니다.
91쪽입니다.
예산 및 자산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관급자재 선 고지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사회적 경제기업제품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겠습니다.
92쪽입니다.
재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재해 취약시설 연 3회 합동 점검과 준공 후 40년 경과 건축물 4년 주기 정밀안전점검, 제3종 시설물 연 2회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94쪽입니다.
석면철거, 내진보강, 화장실 및 외부환경 개선 등을 통한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공사 일정 사전 예고제 및 학교시설 담당제 운영 등 학교시설관리 원스톱 서비스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재건축 지역 인근 학교 증·개축 공사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99쪽입니다.
다양한 평생학습기회 및 정보를 제공하여 지역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원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지도·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공동체 간 더 공감하고 더 소통하여, 다 상생하는 행복 동부를 위해 직급별·권역별 협의회 및 교직원과의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고 크게 듣는 공감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다음은 3대 역점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04쪽, 학교문화혁신 정착입니다.
관내 빛고을혁신학교는 총 26교입니다. 올해는 빛고을혁신학교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모든 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공교육 모델로서 한 단계 질적인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09쪽, 안전한 배움터 조성입니다.
감염병으로부터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며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현장대응팀을 즉시 파견하여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교 교육과정이 정상 운영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감염병 대응 심리지원서비스와 마음방역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감염병으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2쪽입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와 유관기관 합동 학교주변 교통안전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 통학버스 전수 조사, 어린이놀이시설 점검은 물론,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유해업소를 점검·관리하고 있습니다. 134명의 초·중학교 배움터지킴이 배치와 초등학생 안심알리미서비스를 통해서 학교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15쪽, 친환경 미래교육입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기후환경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래세대에게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적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환이 필요합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생태교육의 실천과 친환경 미래 교육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종이 없는 회의 문화 도입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교육청 차원의 실천 운동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1년도에도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의 위기를 적극 극복해나가면서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 미래 역량 함양의 교육에 중심을 두고 늘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동부교육지원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김철호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주정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신축년 새해에는 위원님들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서부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덕자 교육지원국장입니다.
(인 사)
강윤석 행정지원국장이십니다.
(인 사)
오주봉 초등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승영숙 중등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김영욱 민주시민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강원윤 학교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희창 평생교육복지과장입니다.
(인 사)
조영우 학교시설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지난 1년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학교 현장은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코로나 검사 및 확진 등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었으나, 학교구성원 모두의 협력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인가 교육시설 등 계속되는 집단감염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미인정 결석학생에 대한 소재 확인, 학생 개인의 방역수칙 안내, 코로나 확진에 따른 학교 지원 등 방학 중에도 학교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옆에서 바로바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부 관내에는 학생 71명, 교직원 13명이 확진되었고, 학생 43명이 격리해제되어 일상으로 복귀되어 있습니다.
학교에 코로나19 상황이 발생하는 즉시 먼저 시교육청과 소통하고, 학교지원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서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6쪽, 먼저 6쪽은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서부 관내는 381개의 학교에서 13만 2800여 명의 학생들이 약 1만여 분의 선생님과 생활하고 있으며 지원예산은 총 2686억 규모입니다.
서부교육의 기본방향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5대 주요시책과 3대 역점과제를 추진하여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주요시책 1번,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 실현입니다.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입니다.
교육주체 간 협력과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학부모 대상 교권침해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교권부르미 신속 지원하며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25쪽, 현장중심 회복적 생활교육입니다.
처벌과 징계 위주의 학생 생활지도보다 학생 간의 관계 회복을 돕고, 학생자치중심 생활교육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주요시책 2, 스스로 익히고 함께 찾는 배움중심교육 강화입니다.
학생중심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컨설팅을 구성하겠습니다.
교사의 배움중심 수업 역량 함양을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강화, 권역별 연구부장 네트워크 활성화, 신규·저경력 교사를 위한 수업에 자신 있는 교사되기, 초등학교 원격수업 콘텐츠 개발 지원 등 중학교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재난에 따른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원격수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원격수업 역량을 키우는 교사 연수를 적극 추진하며 수업공유콘텐츠를 운영하겠습니다.
2021년은 특히 기초학력 정착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교원의 실시간 수업 전개 및 학생과의 적극적인 상호작용, 학습 과정과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충실히 하여 학생들의 학습격차 해소에 관심과 지원을 집중하겠습니다.
주요시책 3입니다. 꿈과 적성을 키워가는 진로교육 추진입니다.
초·중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중심 진로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광주지역과 전국적인 명인·명장들을 초대하여 진로코칭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중학교 입학 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시책 4번,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입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이 원활하게 실시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교육비, 유아 누리과정 무상교육비,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 사제동행 희망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모두를 위한 책임교육에 힘쓰겠습니다.
주요시책 5번입니다.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장·교감 대상 맞춤형 학교경영 컨설팅을 운영하고, 교사 저자 발굴 프로젝트 ‘선생님의 책을 출판해 드립니다’를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중물 연수를 운영하겠습니다.
학교행정 실무경험 전문가들이 계약·보수·물품·시설관리 등 7개 분야에서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교를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02쪽,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문화 혁신 정착입니다.
가르침과 배움이 즐거운 서부 관내 빛고을혁신학교는 총 31교이며 21년도에는 특히 빛고을혁신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함께 공유하여 일반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점과제2입니다.
안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위해 감염병 예방 및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감염병 발생 즉시 학교에 지원팀을 즉시 파견하고, 원격수업과 심리·정서안전망을 구축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방역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역점과제 3, 친환경 미래교육 강화입니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환경·생태교육을 실시하고, 환경의 · 캠페인, 친환경 학교 텃밭 가꾸기 등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교육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21년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소리가 들리기를 서부교육가족 모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부교육의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혜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서부교육지원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박주정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주십시오.
황현택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황현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먼저, 우리 두 분 교육장님께 제가 공통으로 한 가지 여쭤볼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요즘에, 먼저, 우리 동부교육장님부터 말씀을 주시고요.
우리 학생들이 요즘에 코로나19에 취약하지 않다라고 그런 의견이 좀 많이 나와서 2021년도에는 학생들 교육을 대면교육을 더 적극적으로 활성화해야 된다는 이런 의견이 상당히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두 분 교육장님 얘기를 차례대로 듣고 싶거든요? 먼저 한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동부교육장 김철호입니다.
정부하고 방역당국에서, 실은 정은경 본부장 연구결과에도 그런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만,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 이렇게 어린 아이들은 방역에 조금 감염이 덜하다, 이런 연구결과가 있어서 교육부에서도 아마 초등학교 1·2학년 등교는 계속 지속할 것으로 그렇게 예견이 됩니다.
이미 저희들은 학교를 나왔을 때의 어떤 매뉴얼과 또 학교를 나오지 못하는 때의 매뉴얼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나왔을 때의 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더욱더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학교교원 인사도 아마 2월 1일날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충분히 준비해가지고 잘 대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서부교육장님.
같은 의견입니다만, 다른 점만 얘기를 하자면 정은경 본부장이 말씀하신 그 보고서는 연구기간이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확진되기 이전에 데이터이지 않았느냐라는 걱정도 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정부가 살펴서 내려온 교육부와 교육청의 지침에 따라a 저희들은 움직이되, 만에 하나 우리 예측과 달리 확진이 될 증상이 바로 보인다면 저희들은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서 다시 또 원격으로 돌아갈 수 있는 준비도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하여튼 잘 들었고요.
저희들이 이제 걱정되는 부분이 초등학교 1·2학년들의 학업 차이가, 좀 이렇게 격차가 많이 문제가 돼서 아마 그런 걱정거리가 학부모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좀 드렸고요.
오늘은 제가 두 교육장님한테 공통적으로 이렇게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용이, 그러니까 먼저 동부교육장님부터 말씀주시고 그다음 서부교육장 말씀주시는 순서대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제 평상시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 관련돼서 질의를 좀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체계적인 방법을 세우고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는데, 사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도 있고 거기에 대한 보완할 점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쭉 살펴보니까 시에서, 교육청에서 주관하기보다는 시에서 지원되는 부분이 더, 훨씬 상당히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사실 우리시하고 교육청이 더 긴밀하게 서로 소통을 해서 대안을 마련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학교 밖 청소년을 현재 방법에 대해, 진행해오면서 장점과 단점, 어떤 것이 참 좋게 잘 진행되고 있고 어떤 것이 문제점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평상시의 소신에 대해서 오늘 업무보고 자리니까 한번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태어나면 태어난 것은 개인으로 태어나지만 태어난 이후에는 국가가 어떻게 보면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정부정책도 18세 이하 아이들의 수당까지도 이렇게 앞으로 확보해가는 그런 진정한 어떤 복지국가체제로 가고 있는데, 교육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학교 공교육체제가 유치원, 초중고가 있는데 어떤 상황이 됐든 간에 공교육체제 속에 들어오지 못하고 학교 밖으로 이렇게 나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은 학교 밖으로 나가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그 지원을 교육청에서 하고요, 시교육청에서 하고요. 지역교육청에서는 학교 밖으로 나가기 이전 학생들에 대해서 학업중단학생들에 대한 숙려제, 학업중단숙려제 해서 상담도 하고 몇 달간 이렇게 해서 다시, 학교에 다시 들어오게 하는 경우나 그래도 이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런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학교 밖 학생들도 관리대상으로 들어오게 아마 내년부터 법이 이렇게 시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내뿐 아니라 밖의 아이들도 관리하고 그 아이들도 잘 커갈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것들이 교육자의 어떤 임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서부교육청 박주정입니다.
저는 학교 밖이라는 것 자체가 학교가 우선이고 밖으로 나간 애는 서브인 것처럼 느끼는 것 자체도 이제 바뀌어져야 되는 시대가 왔다고 봅니다.
학교를 기준으로 해서 ‘학교 안의 일은 학생이고 밖은 청소년이다’라는 그 개념 자체가 바뀌는 시대가 이제는 오는 시대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적으로 16개 시·도 중에서 대안교육이라든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은 위원님들께서 동의해주시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만, 2012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선도적으로 저희들은 대안교육기관, 위탁교육기관, 대안교육센터, 청소년상담센터 등과 함께 연계해서 저희들은 제일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미인정 기관에 대한 코로나 방역의 사각지대에서 나왔듯이 아직도 가장 큰 문제점은 이 관할권이 시청에 있고 우리는 밖에, 교육청은 밖에 있기 때문에 협업하는 데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하고는 있지만 시청과 교육청이 이 일을, 공동으로 이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광주시교육청의 대안교육센터를 통해서 협업을 좀 더 긴밀하게 하고 이 아이들이 학업 중단을 하게 됐을 때 나가기 직전에 있는 그 아이들을, 나가는 아이들을 우리가 보살피려면 그 아이들의 동의를 받아서 학교밖지원센터에서 그 정보를 다 갖고 있어야 되는데 그 정보를 줄 수가 없는, 정보보호법 때문에 그 아이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 등 이런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저희들이 정착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하여튼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본 위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저께 제가 부교육감님 말씀이 이런 말씀이었어요. 그 내용은 충분히 잘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어요.
어떤 부분이냐면, 그런 부분은 시·도지사들이 먼저 그 부분을 주관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는 이런 말씀을 주셨기에 제가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그렇게 생각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 그러냐면 먼저 거기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우리 교육청에서 안을 마련하고 여러 가지 좋은 정책을 해서 시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먼저 교육청에서 제안을 해주는 것이 맞다. 제가 그렇게 말씀을 좀 드렸어요.
그런데 이제 조금 전에 교육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안교육에 대한 법률이 바뀌었잖아요. 그래가지고 이것이 2021년도 1월 13일부터 교육부에서 실행한다고 법률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여기 내용을 보면 미인가 대안교육의 관리주체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있다고 돼 있지만 다만, 교육청은 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해서 시설과 폐쇄에 대해서 범칙금을 부과한다. 이런 내용으로 보니까 법률이 돼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사실은 이런 내용을 이렇게 여성가족부에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는 2022년부터는 교육청을 주관으로 해서 이것을 실시하겠다는 이런 의의가 내포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저희 교육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대안을 마련해서 학교 밖 청소년에 관련된 문제를 좀 더 우리 교육청 주관으로 광주시청과 협업을 더 긴밀하게 해야 된다는 시점에 왔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한, 아주 로드가 걸려있는 업무와 새로운 업무가 돌아왔을 때 우리는 새로운 업무를 하지 않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질적인 제고를 하려면 정원이 같이 와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시청에서 우리에게 직원을 주든지 아니면 교육부에서 우리한테 파견을 해줘서 그 일을 전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일을 의원님들께서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에 관련된 부분은 하여튼 앞으로 저희 교육청하고 광주시가 서로 협업을 통해서 좋은 대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공통으로 이 부분도 드리겠어요. 왜 그냐면 이번은 업무보고기 때문에 가볍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제 2021년도 행정감사 때 이 부분을 확인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내용이냐면 제가 쭉 보니까 어제도 봤지만 5억 이하의 물품 계약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점검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어떤 문제점이 좀 있냐면 사실 이게, 예를 들어서 광주·전남, 기타 지역 이렇게 돼 있는데 사실 광주에 있는 중소기업이나 광주에 있는 물품 구입비율이 굉장히 좀 적어요.
그래서 제가 비율을 좀 뽑아봤더니 오히려 교육청을 뭐 칭찬하는 것은 아닌데, 서부교육지원청이 굉장히 월등하게 이 부분에서는 잘 지켜져 있고 또 우리 동부나 광주시교육청은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고요. 이게 금액은 제가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이 부분에서는 뭔가 어떻게 교육장님께서 의도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진행했는지 어쨌는지 잘 모르겠지만, 서부교육청이 훨씬 이런 부분을 잘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 제가 금액은 아마 우리, 있으니까 보시면 알겁니다. 금액 차이가 많이 나요.
왜 그냐면 여기에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광주시하고 전라남도하고 기타 이렇게 해서 나눠보니까, 예를 들어서 잘된 부분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보면 금액이 전라남도 외, 예를 들어서 이렇게 기타 지역 그리고 이제 이 내용을 쭉 보니까 사실 우리 광주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든가 우리 광주에서 생산되는 물품이 있는 부분이 많이 돼야 되는데 조금만 신경을 써주시면 우리 광주에 있는 업체를 쓸 수가 있는데 여러 가지 제약적인 문제는 있다고 분명히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장 되시는 분들께서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신경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자료를 쪽 보니까 여기 보니까 똑같은 제품의 내용을 어디는 전라북도에서 구하고, 전라남도에서 하고 또 경기도, 부산 이런 데서 구입을 좀 많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부득이하게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지지만 우리가 워낙 광주라는 지역이 좀 중소기업들이 어렵고 또 특히 민원사항이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광주의 업체를 거의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이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거기에다가 특별하게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이런 방법을 좀 찾아서 대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서 업무보고 받는 과정에서 먼저 제가 이 내용을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일부러 말씀 안 드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부교육장님부터 설명을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현재 5억 미만 물품 계약은 저희들이 지침과 규정, 법률에 의해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중소업체 활성화를 위해서 조달 3자단가 구매 시 지역제품을 우선구매하고 다수공급자 2단계 경쟁의 경우 지역가점 평가항목 추가 등 지금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보다 더 관심 갖고 추진해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좀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왜 그러냐면 이 부분은 조금만 관심가지면 우리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광주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훨씬 더 활성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서부교육장을 가리키며) 다음에는…….
어느 시·도보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우리광주 살려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현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미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미란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보면 업무보고 시간인데 이번에 우리 남구에서 좀 일이 있어서 제가 한 가지 여쭈려고 그러는데요.
지난해 말 18세 미만인, 18세의 고등학생이 우리 광주 남구의 한 건물 옥상에서 몸을 던져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보니 태어난 지 이틀 만에 부모에게 버려져서 보육원에서 그때까지 살고 있었다는 그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안타깝게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만18세가 되면 이 보호시설을 떠나서 홀로서기를 해야 한대요. 그 친구가 어떻게 보면 보호 종료에 있는 아동이었던 거예요.
특히 보육원 내에서 이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자기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그 보육원 내의 친구들과 함께 동생들한테 굉장히 뭐도 사주기도 하고 해서 그 보육원 내에서는 굉장히 멋진 형으로 통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전국 공모전에서 수상을 했어요. 어떻게 보면 자기의 꿈도 실현해가고 있는 와중에 정말 뜻하지 않게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게 어른으로서 참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학교에서나 시설에서나 그 친구들에 대한 정신적이랄지 이렇게 상담도 꾸준히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묻는 것보다도 실은 사고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냐, 그게 여쭙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시설뿐만이 아니고 다른 시설에 대해서 전수조사는 혹시 했습니까, 그 이후에?
위원님, 참 아픈 지적을 했습니다. 제발 그것 좀 안 물어봤으면 좋겠다 했는데 결국은 물어보시는데요. 가슴 많이 아팠습니다.
12월 28일날 저녁, 그 아이는 7층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린다는 것이 보이니까 저희들이 밑에 가서 침대를 깔았습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그런데 그 아이는 침대가 아닌 다른 쪽에 가서 일부러 적극적으로 뛰어내려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저희들은 즉시 그 이야기를 듣고 우리 담당 장학사가 학교로 갔고 시설을 방문해서 상황을 살폈습니다.
살펴보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18세가 되면 정착금 500만 원 갖고 바로 밖으로 나가서 적응해야 되는 그 아이들의 아픔이 저희들에게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학업중단이나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한 여러 가지 정책을 세웠습니다만, 거기가 빠져 있었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 이후에라도 시설들을 파악했냐는 게 중요합니다.
예, 했습니다. 거기 가서 파악을 했더니 그 시설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만.
예, 할 필요가 없고요.
유치원생 7명, 초등학생 25명, 중학생 17명, 고등학생 21명, 대학생 2명으로 총 72명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가서 보니까, 저도 방문했는데 개중에 학생이 그 주위에 굉장히 유명한 중학교에서도 전교에서 2등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참 타격이 있겠다 싶어서 스트레스가 있겠다 했는데, 같이 정말 친했던 친구들은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었고 또 다른 친구들은 굉장히 시설에서도 신경을 써가지고 보호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름 굉장히 명랑하게 잘 지내서 참 다행이다, 가슴을 쓸어내린 경험이 있었는데요.
지금 이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시설뿐만이 아니고 다른 시설에 대해서 현황파악이 됐냐는 게 중요합니다.
예, 광주광역시 전체로 보았을 때 아동양육시설이 10곳, 그다음에 공동생활가정이 27곳, 그중에 우리 서부교육지원청 산하는 양육시설이 4곳, 공동생활가정이 13곳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학생 수랑 학교현황은 저희들이 파악을 하려고 했더니 개인정보보호로 좀 어려움이 있어서 시청과 저희들이 지금 협업해서 파악 중에 있습니다.
그때당시에 언론을 보면 물론 언론들은 제목을 참 이렇게 너무 심하게 써서 “도대체 몇 명이 더 뛰어내려야 세상이 바뀔까요”, “달랑 500만 원 손에 쥐고 길거리에 내몰린 아이들”, 너무 자극적이어서, “정체성 혼란에 또 정신질환까지” 그래서 아무튼 너무 이렇게 제목들이 너무 좀…….
너무 극단적으로 써 있어서 차마 제가 다 말하긴 그렇고요.
그런데 이제 그 시설들, 현재 지금 우리 광주시에 1월 15일 기준으로 했을 때 10개 시설이 있어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동부교육지원청 소속에가, 소속으로 동구하고 북구가 6개에서 시설에 249명이 있어요. 그리고 서부교육지원청 소속으로 남구하고 서구에가, 아니, 남구하고 광산구 시설에, 4개 시설에 188명이 지금 현재 총 437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두 분 양 우리 지원청장님에 묻겠어요.
지금 다른 시설에 있는 유치원생들이랄지 중학교, 고등학교에 대한, 혹시 이렇게 전체적으로 파악은 현재 하고 있습니까?
시설에 있는 학교…….
학생들.
학교가 어디에, 무슨 학교에, 어디 학교에 근무하고, 다니고 있는가를 파악했냐는 거지요?
예, 몇 명이나 각 시설별로, 그러니까 유치원생이랄지, 아니, 저도 몰랐는데 어린아이들도 유아원들도, 유아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유아부터 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대학생까지.
지금 시설별로 어느 정도 파악은 나와 있나요? 그게 궁금한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명수와 학교는, 숫자는 파악이 되어있으나 그 아이들이 지금 어디 학교에 다니는 것까지는 파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 그러면 이제 명수는 지금 파악이 됐다, 이 말인가요?
우리 언론기사처럼, 그래요. 도대체 몇 명이 더 뛰어내려야 우리가 교육청이 됐든 시가 됐든 관심을 가질까, 정말 끔찍한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동시설뿐만이 아니고 지금 중요한 건 또 공동생활가정이라는 데가 또 있어요. 그런데 거기 그룹홈에는 34개소에서 174명의 아동들이 지금 함께 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 그룹홈에 7명 이하의 아이들이 함께 공동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아동복지시설에 대해, 거기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 대해서도 물론 시설장이나 선생님들이 굉장히 자기 아이들처럼 케어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까 그런 시설이랄지 공동생활아동은 괜찮은데, 이분들 출퇴근하시는 분들이라 집에서는 엄마가 할머니가 항상 함께하고 언젠가 내말을 들어줄 수가 있고,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우리가 그렇잖아요, 엄마한테 할 말이 있고 이모한테 할 말이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 함께 내 말을 들어주고 그런 상대가 언니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그 아동들에 대한 별도의 관리도 아까 단순히 우리 교육청에서는 따로 그 아이들에 대해서 뭔가를 하고 있거나 그런 것은 없고 단순히 지금 숫자 파악만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신가요?
물론 학교에서 케어는 하고 있지만, 아동시설에 대한 저희들의 지원 대책은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한번 말씀할 시간을 주신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제가 좀 더 질문을 더 할게요.
그런데 제가 아까 실은 준비하면서 아, 우리가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어른들이 너무 우리 어른들의, 지금 교육청에서는 너무나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교육복지라는 제도를 둬서 꼼꼼하게 디테일하게 하고 있었는데 그 수업시간 외의 시간, 아이들을 놓치고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안타까움이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해서 정말, 저기 묻고 싶어서.
그런데 아동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고등학생이 이번에 투신자살을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달라진 게 무엇인가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자, 어떤 사건이 나면 그때 우르르 달려가갖고 그거 쟁점화 했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거예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뭔 사건이 나면 또 우르르 갔다가 또 이렇게 되면 안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정말 그 학생들에 대해서 생활에, 단순히 어디 시설에 몇 명이 있고, 몇 명이 있고 밥 잘먹고 있고. 밥은 다 잘 먹지 않습니까? 가서 보니까 시설도 참 좋더라고요. 옛날하고 달라서 시설 자체는 잘돼 있어요.
그러나 이제는 애들이 못 먹어서 그러지 않잖습니까? 일반 아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더 그 친구들에게 정말 정신적으로 필요한 게 뭔가 그게 필요하다는 접근이 필요하고요.
지금 이제는 아동보육시설에 대해서 정말로 다각적으로, 옛날에는 어떤 시설이나 그런 데 접근했다면 이제는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이제 이번에 1월 달에 우리 광주CBS 기획기사를 보면 보육원생의 10명 중에 2명이 정신질환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고 또 그룹홈 아동들의 5.1%가 정신질환에 취약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있더라고요.
물론 일반가정집 아이들도, 제 주변의 아이들도 있습니다, 다 막 이렇게, 뭐하지는 않아도 특별히 그런 아이들만 취약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우리, 어떻게 보면 그 아이들은 또 이제 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는 거예요. 누군가 있어서 홀로서기 하는 것은 자, 엄마가, 아빠가 힘은 안 되지만 뭔가 도움은 정확하게 안 줘도 ‘그래, 갈 데가 있어.’ 그 느낌하고, 나이 18세가 되면 500만 원 딱 주고 “너 나가” 하는 거하고 정말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론, 시설에 물어봤어요. 우리 국가에서 행복주택이란 곳에 연결해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주택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신적인 함께하는 지주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들에게 좀 우리 교육청에서 정말 심리상담하고 진로상담을 함께 실시하면서 또 사회가 이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면 교육청, 시면 시, 구면 구, 또 그 지역의 리더들과 아니면 어떤 자기 일의 리더들이 있잖습니까. 그분들하고 거버넌스적인 이렇게 그런 어떤 조직화해서 뭔가 그런 시스템을 좀 운영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아까 우리 동부지청에 보니까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 학생들에 대해서 하겠다는 관심,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운영, 이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 그러면 이 내용을, 이거를 지금 어떻게 운영을 하실 것인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단순히 여기에 써져있는 구호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거를 어떻게 실행을 할 것인가 그게 묻고 싶어요.
예,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이 사건이 나고 나서 놓친 우리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남부경찰서, 남구청, 시청 들어가서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말했습니다.
아까 황현택 위원님 말씀처럼 엄격히 말하면 우리는 그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있는 학생들을 지도만 하면 되는 거지 시설에 관한 권한도 감독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건 우리 일이 아니다라고 한다면 그 애들은 사각지대에서 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서a 일을 추진하겠습니다.
제일 첫 번째는 이 애들은 정서적인 심리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Wee센터 등 마음보듬센터를 통해서 저희들이 바로 연결해서 시작할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어디 학교에 누가 다닌가 이거를 먼저 파악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구청, 경찰서, 시청, 우리 관계자가 모여서 협의체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진로하고 상담 중에서 이 애들이 꿈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진로상담을 붙이겠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진로상담을 구체화할 수 있는 멘토·멘티를 연결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꿈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네 번째 해야 될 일은 우리 교육청에서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지금 500만 원 정착금을 지원해주는데 인천은 600만 원을 지원해줍니다. 이런 부분은 시청에서 그쪽과 함께 그 아이들이 18세 이후에 나가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자립프로그램은 시청에서 만들어줘야 될 것입니다.
경찰서에서는 그 아이들이 학대나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곧 설 이후에 바로 남구관할에 있는 5개의 시설 장과 저희들이 만나서 이거를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우리가 도와주려고 하는 것을 감사나 지적으로 받아들일까 싶어서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라포를 형성하겠습니다.
일단 그분들은 그럴 것 같아요.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왜 자기들끼리 계속 지금까지 잘해왔는데 왜 당신들이 느닷없이 개입을 해.
그래서 거부반응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걸 잘 이렇게 조절을 잘 하셔서 그런 접근이 아니고, 또 중요한 게 아이들이 거기에서 나가서 600만 원이 됐든 인천이 600만 원을 준들 무슨 소용이 있어요.
제가 들으니까 그러더라고요. 애들이 습관이 안 돼 있잖아요, 돈에 대한. 나가서 몇 달 만에 다 그 돈을 써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게 정책적으로 뭐랄까 계속적으로 애들하고 함께하는 어떤 그 시스템이 되어야지.
얼마를 주고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거버넌스가 형성이 되면 멘토와 멘티가 돼서, 어떻게 보면 함께 평생을 가는 건 아니잖습니까? 일정 기간이라도 아, 동료가 있고 언니가 있고 오빠가 있고 이모가 있다는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첫 번째가 학교시설에 어떤 친구들이 있고.
현황파악이라고 그랬잖아요. 그거를 지원에 복귀하시면 제일 먼저.
그거를 조사하셔서.
우리 위원들에게도 함께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임미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무창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연계돼서 하니까 내가 간단하게 이거 하나만 합시다.
우리 임미란 위원님 말씀도 일부 상통하는 내용들이에요. 지금 어떻게 보면 시대의 변화라든지 그리고 또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또 핵가족 시대, 제가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을 했었습니다만, 그러면서 지금 이혼율이 증가하고 그래서 지금 조손가정이라든지 그런 홀로 부모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그런 현상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업무보고지만 이 자리에서 만큼은 의원 입장에서 모든 짐을 교육당국에만 책임을 묻고 의무감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더 솔직하게 업무보고를 그냥 통상적인 업무보고가 아니고 저희 시에서 또 의회에서 해야 될 일들, 정말 고민을 좀 함께 나눠야 된다고 봐요.
여기에서 단순하게 그냥 업무보고가 끝나면 업무가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한번 받고 그것보다도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 특히 교육의 미래 또 우리 자녀들의 미래, 제가 어제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만, 한 가정에서도 부모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자녀 교육이 그만큼 어렵습니다. 그런데 광주에 있는 수많은 초·중·고등학생들을 어떻게 다 교육당국에서 책임지고 컨트롤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문제점들을 이제는 업무자체를 딱 너무 그냥 획일적으로 분담해서, 그럴 것 같으면 교육청에서는 교육, 그러나 교육에서는 뭐예요? 복지까지, 돌봄까지, 방과 후까지, 급식까지, 친환경까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심지어 진로문제까지.
어떻게 이걸 다 하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전문영역을 이미 뛰어넘어서 통합적시스템을 운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이 통합적 시스템으로.
그래서 저는 한 가지 좀 묻고 싶습니다. 특히 진로교육에 대해서 그리고 진로교육과 그다음 학생들 직업교육.
저는 우리 학생들이 이미 꿈을 잃은 지 오래된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학부모 입장에서는 대부분의 학부형들이 국·영·수 중심으로 인서울을 원합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계획과 교육당국과 그리고 학교현장은 전혀 서로 동상이몽의 꿈을 꾸고 있어요. 그래서 사립학교 같은 경우에는 오로지 인서울에 초점을 맞춥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습니다만, 그 학교기준이 우수학교 기준이 서울대학교 몇 명, 연·고대 몇 명, 그것을 마치 자랑인양. 그러면 그렇지 못한 수많은 낙오 학생들은 앞으로 대한민국 복지비가 증가하는데, 그 이익을 담당한다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 중·고등학교 시절이 너무 중요하고 초등학교 시절이 더 중요하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진로계획문제를 어떻게 그러면 풀어나갈 것이냐.
첫째는 저는 전문가의 부재, 이쪽 분야에 사실 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일도 한계라고 봐요. 그리고 지금 예산을 보고 동부교육청, 서부교육청도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내놓는다하더라도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얼마만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이것을 고민하고 함께 풀어가고 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 저는 실질적인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봐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지금 2021년에 우리 동부교육지원청, 서부교육지원청 진로프로그램이 아마 언택트시대입니다, 또. 그래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간단하게 한번 저한테 말씀을 한번 해줘보세요. 동부교육청부터 한번.
동부교육장입니다.
진로교육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인성이고 하나는 자기 꿈을 실현해나가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진로교육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진로교육 법까지 다 있어서 아무튼 유, 초중고 이렇게 다 단계별로 교육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과정 속에 진로교육과정이 단계별로 진로, 인식, 탐색 이렇게 쭉 있어서 체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시책으로 이렇게 돼 있는 것은 지금 진로진학이라고 해서 했기 때문에 내용으로 보면 지원하는 것이 별로 없는 걸로 보입니다만, 사실은 학교교육과정 자체가 다 진로교육입니다.
그래서 교과교육 해서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는 또 거기에 맞춰서 앞으로 무엇이 될래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고요. 그렇게 해서 초등학교 6학년이면, 진로교육의 목표가 초등학교 6학년이면 나하고 부모가 앞으로 내가 무엇이 돼야 되겠다를 인식할 정도까지가 어떻게 보면 목표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에 있어서 지금 추진을 하고 또 중학교 가면 자유학년제로 해서 1년 동안 또 자기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탐색해보고 또 그것에 맞춰서 공부하고 또 고등학교 가서는 사실은 교육이 대학을 인문계대학을 갈 것인가 직업을 갈 것인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또 어른들이 볼 때는 또는 밖에서 볼 때는 조금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할 수 있도록 초·중 단계에서는 저희들이 적극 학교를 지원하고 그런 프로그램들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서부교육청.
김동찬 위원님께서 여쭤보는 것은 포멀(formal)한 학교에서의 진로교육을 여쭤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건 이미 다 알고 계신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정말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스며들어서 그러한 내용이 실행되고 있는 거에 대한 회의감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 서부에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에서 그러한 것을 아무리 우리 아이들한테 직업교육을 하고 뭐 진로교육을 해도 학부모들의 의사가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이게 변화가 오지 않는다는 데에 저희들은 초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부모 교육은 또 따로 시키고 있나요? 그러니까 교육보다도 학부모와의 어떤 자녀들의 진로상담 관련.
솔직히 말씀드리면 위원님, 진로교육이나 학부모 교육을 안 받아도 될 사람들이 받고 있고 정말 받아야 될 사람들은 안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안 받아도, 안 오셔도 될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 그 수많은 90%, 95%를 어떻게 견인하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서부교육청에서는 혹시 진로명장이라는 말씀 들어보셨는가 알겠습니다만, 진로교육의 방법의 변화가 와야 된다, 이제는. 왜 방법의 변화냐면 이제까지 했던 방법은 안 먹히니까 다른 방법의 변화가 와야 된다.
두 번째는 내용의 변화도 와야 된다.
세 번째는 대상의 변화도 와야 된다. 학생에서 이제는 학부모의 생각이 바뀌어야 된다라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진로명장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3분 내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만.
저기, 방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는 지금 진로직업교육의 실효성을 좀 더, 사실 가정에서도 아까 이야기했듯이 부모님 말씀도 잘 안 듣는 지금 세대인데,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어떻게 학교교육에 의해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다 할 수 있겠어요. 예산만 가지고도 한계일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가 AI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많은 직업군의 변화들, 많은 직업이 또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식당만 가더라도 키오스크(kiosk), 주문제작 자체도 이제는 사람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많은 새로운 직업군이 이렇게 만들어지고 있고.
그런데 안타까운 현실들이 제가 어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한 170명 모집하는데 1만 3천명이 지원하는 어떤 현상들, 전혀 자기 의지와 직업과 상관없이 그냥 직장에 들어가야 된다는, 많은 전공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 내려놓고 공무원시험 준비해가지고 뭐 50대 1, 100대 1 그런 현상들.
이 수많은, 어떻게 보면 청년실업을 우리가 양산해내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대한민국 정부 그다음에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또 우리 광주시민 우리 모두에게 다 어떻게 보면 고민거리이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광주교육만큼은 조금 나아져보자, 이제. 나아져보자, 그렇다 해서 완벽해질 수 없습니다만.
그래서 저는 이 자리를 통해서 좀 더 진지하게 저희들이 터놓고 애로사항이 있으면 좀 말씀해주시고.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명인명장들 이분들, 우리도 특강 한 번씩 가보면 한 10분 있으면 학생들 다 졸아버려요. 차라리 개인들 컴퓨터 주고 놀아라 그러면 세 시간, 네 시간 놀 수 있는데 누구 말도 요즘엔 잘 안 먹힙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이야기를 해도.
그러면 아까 이야기했던 시스템을 좀 바꿔가든지 방향, 방법을 좀 바꿔가든지. 그래가지고 2021년은 2020년보다는 나아져야 되지 않느냐, 내년은 또 올해보다 나아지고.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라든지 하다 보면 애로사항, 문제점 앞으로 어떤 방향설정,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라든지.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예, 먼저 한번 이야기하시고요.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직업체험의 날을 운영을 합니다, 학교마다 다. 그래서 부모님들 중에서 또 직업 다양하게 있으니까 그런 날도 운영을 하고요. 또 외부의 어떤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캠프 부스체험도 이렇게 하게하고 그렇게 합니다.
중학교는 자유학년제 속에 한 영역이 진로활동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해서, (책자를 가리키며) 여기 책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다양한 어떤 시스템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좀 부족한 것으로 보일 수는 있습니다만, 또 그리고 이제 고등학교 가면 또 그 수준에 맞는 명장이라든가 이렇게 갈 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내실 있게는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는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표현 자체가 조금 앞에가 거칠었으면 양해하여 주십시오.
교육이 안 되고 있다라는 게 아니라 교육의 실효성을 이야기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학부모의 생각을 바꾸자는 이야기 쪽이었습니다.
저는 어떤 제안을 드리고 싶냐면 아이들이나 학부모님들이 흥미를 갖고 즐겁게 보는 콘텐츠를 좀 개발을 해서 방송이나 매체를 통해서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그런 명인명장들의 찾아가서 아이들 앞에 서는 것보다 유튜브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방송국을 통해서 송출되는 템포러리(temporary)한, 순간적인 것 말고 계속 지속적으로 연간 명장들 한 30명 정도 모셔가지고 그분들이 커왔던 환경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서 접목될 이야기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서는 어떤 직업이 뜨기 때문에 그 명장이 오셔가지고 이야기하는 것들을 통해서 학부모님의 생각을 좀 바꾸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만, 요즘 청년실업이야기가 너무 많이 지금 회자돼 있고 또 실업률이 높아짐에 따라서 또 결혼 연장도 주기도 늦어지고 있고 이 문제가 국가적인 문제고, 사회적인 문제고 그래서 저는 우리 교육청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서 협업을 통해서 풀어나가야 될 문제라고 해서 제가 지적을 했고요. 앞으로 이런 문제들은 좀 지속적으로 같이 논의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호 위원입니다.
두 분 중에 똑같은 내용이니까 한 분씩 답변하셔도 되고요. 혁신학교 관련해서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학교는 지난 10년간 많은 노력과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과나 여러 가지를 보면 저희가 좀 더 살펴봐야겠지만, 이제는 좀 변화할 때가 됐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오히려 혁신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학업 중도 포기율이 더 높은 걸로도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러던데, 현실은 그럽니까, 실제로?
그래요?
학업중단율이 혁신학교가 높다라는 통계는 없습니다.
통계는 없어요?
오히려 더 부적응자가 많다라고 얘기를 하던데, 일반학교에 비해서.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혁신학교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학생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있지요?
고등학교는 없나요? 동명고는 이번에 포기했던데, 그렇지요? 안 했나요?
고등학교 과정은 저희들이 담당이 아니라서.
(방청석에서 “종료”라고 하는 직원 있음)
종료, 종료가 됐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학교 요청으로.
동명고 같은 경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지원교육청이 지금 초·중만 관할을 하고 있어서 고등학교 사정은 저희들이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다음 기회가 있으면 본청에다 여쭤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혁신학교를 신청했던 학교, 그러지 않은 학교들의 비교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제가 좀 보는 걸로 하고요.
확장성에만 매몰돼서는 안 된다라고 보거든요, 실질적으로. 양적보다는 질적 우위가 먼저 돼야 되는 것이지, 혁신학교 취지가 또 그러한 것 아닙니까?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더 살펴보기로 하고요.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두 분한테.
지금 장애인평생교육기관은 몇 개나 저희가 지금 교육청에 등록되어 있나요?
(교육지원국장, 교육장에게 자료전달) 건강장애학생 지원 말씀입니까?
평생교육.
우리는 지금 세…….
동·서부 합쳐서요.
장애학생 위탁교육기관, 위탁교육기관은 학마을, 여미마을, 느티나무 이렇게 3개로 지금 지정해갖고 있습니다.
그걸 물은 게 아닌데, 애인평생교육원 관련해서 지원하는 것, 동·서부가 혹시 지원돼 있는 데가 몇 군데나 있냐는 말이에요.
교육청에서만 주관합니까?
(방청석 관계 직원들을 향해) 지원하는 건 없지요?
아마 저희들은 지도감독하고 그런 쪽이지 지원까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도감독은 동·서부에서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등록된 데가 몇 군데인지 파악은 안 됩니까, 혹시?
시간을 주시면 좀 빨리 바로.
아니, 아니요.
그냥 여쭤보는 것들이 왜 그러냐면 한참 장애인평생교육이 활성화가 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자부담을 하니까 장애인단체에서 반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사업을. 그러다가 다시 올해부터 장애인평생교육을 늘리고 있더라고요.
그랬더니 반납했던 분들의 이유는 수익을 하는 곳은 아니지 않습니까, 장애인평생교육 같은 경우는? 그런데 자부담을 하라고 하니까 포기를 하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교육청이 갑자기 바뀌어서 다시 이번부터 지원을 하겠다라고 하는데 어떤 형태로 바뀌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혹시나 그런 것들이 있더라 하면 기존에 재정적인 이유로 인해서 포기했던 분들한테 먼저 알려줘야 맞지 않냐, 신규 어떤 단체를 모집하는 것보다는.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한 가지는 더, 희망교실은 좀 어쩝니까? 일전에 좀 논란이 되고 우리 교문위 차원에서는 좀 제대로 해서 나중에 하라고 했는데 그게 좀 오해가 있어서 오히려 교문위원들이 삭감했다라고 이렇게 언론에 보도되고 했는데 그런 취지는 아니었고요.
실질적으로 희망교실을 운영했던 선생님들의 어떤 피로도 그리고 어떤 업무추진과정에서 문제점들이 발생해서 이것 좀 보완해서 잘하라는 취지였어요.
그러고 나서 늘리자는 얘기였는데, 언론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했지요. 교문위에서 삭감했다라고 이렇게만 일방적으로 얘기해서 그건 아닌데, 오히려 희망교실은 코로나 때문에 아무래도 좀 더 힘들 것 같은데, 지금은 좀 희망교실 운영형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까 빛고을혁신학교에 관해서 2020년도 광주교육종합만족도조사에서 한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연구소에서 해서 아마 엊그저께 보도도 났습니다만, 학생만족도나 교사만족도, 학부모만족도가 일반학교에 비해서 더 높게 나왔습니다.
높게 나왔다는 얘기예요?
단지 고등학교에서는 약간 비슷하게 나온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여쭤보는 거예요. 혹시 그런 얘기들이 들려서.
그 자료가 정책연구소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필요하시다면 갖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중학교는 좀 만족도가 높은데 이제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그리고 거기가 이제 어떻게 보면 어제인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1월 29일날 발표한 자료에도 보면 교육에 있어서 학생이나 학부모가 바라는 것 중의 하나가 사회성, 사회적 어떤 관계 유지하는 것, 관계성 그다음에 자기관리능력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혁신학교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또 아이들에게 그런 자치능력이나 이런 걸 길러주기 때문에 조금 더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그걸 여쭤본 이유가 왜 그러냐면 일선학교들이 상대적으로 지원을 더 많이 받고 있는데, 대략 보니까 한 30억 정도 되더라고요.
학교별로 하면 한 6천만 원, 이렇게 나누다 보면. 그랬는데 이제 그런 불만들이 있는 거지요. 우리보다 더 못하는데 저런 학교는 지원을 받는다라는 불만들이 있어서 여쭤보는, 형태가 어떻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
빛고을혁신학교는 별도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일반학교도 학교문화 혁신을 위해서 기본적인 어떤 동아리 운영이나 수업 이렇게, 수업 전문성 제고하는 그런 기본적인 예산들은 다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좀 추가로 하고 있고요.
희망교실은 어쩝니까?
광주희망교실은 어떻게 보면, 역으로 보면 이렇게 코로나19 단절의 시대에 어떻게 보면 더 필요한 것이지요.
그래서 선생님들 의견을 들어보면 종전에는 반에서 이렇게 했던 것들 중에서 나중에 이제 원격수업을 하다 보니까 소외학생이 나오잖습니까? 그래서 그런 아이들, 작년 같은 경우는 개별로…….
지금 현재 취약계층 위주의 학생들만 해당이 되지요?
아니지요. 전체가 다 되는데.
전체를 다 할 수 있습니까?
가급적이면 그런 아이들로 이렇게 구성을 학급에서 담임 선생님이 하시는…….
그런데 일선학교에서는 아무래도 취약계층 어린학생들 위주로만 하니까, 저는 아쉬운 점이 뭐였냐면 그러면 또 그들만의 차별성이 있는 거거든요. 오히려 낙인이 찍히는 거고 학생들로 하여금.
낙인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떤 딱 목적에 둘 게 아니라 친구, 또래들하고 같이 어울려서 그렇게 해서 그런 것도 운영하게 하면 학생들이 거부감도 없고 좋을 듯싶어요, 저는.
그런데 지금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방침이, 원래 취지가 그러다 보니까 취약계층 위주의 아이들을 선발해서 그렇게 하는데 같은 반 또래 애들하고 어울리게 하고 아주 공부 잘한 애, 못한 애하고도 어울리게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원래 취지 목적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또 학급운영비라고 교사에게 그 학급운영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운영을 할 수 있는 또 어떤 제도적인 시스템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또 학교 선생님들마다 아까 말한 불리한 학생들, 여건이 불리한 학생만 모여서 하는 경우도 있고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이렇게 섞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들 또래집단하고 이렇게 섞어서 관계형성 해가도록 하는 그런 파트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선생님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혹시 이거 잘못해 또 어떤 처벌을 받는 거 아닌가 싶으니까 선생님들 입장에 좀 꺼려할 수도 있겠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처벌하는 것은 없었지요.
요즘 많이 정착이 됐겠네요, 그러면 희망교실은.
그래서 앞전 행정사무감사 때 논란이 됐었지만 실질적으로 교문위의 입장은 그거였습니다. 그걸 운영하는 선생님들의 피로감, 문제점 발생했던 것들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정착을 잘 시켜서 확대해가자라는 취지지 그걸 삭감했다는 얘기는 아닌 걸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 동부 관내 아까 장애평생교육시설은 2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지원은 본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지요. 본청에서 예산 지원을 해요.
저희들이 아마 지도감독만.
서부는 없어요?
서부는 행촌장애인평생교육원 하나 있습니다.
하나 있지요?
지원은 교육청에서 해줄 건데요?
예, 우리는 하지 않는다. 본청에서 한다.
그러니까.
그런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도감독은 여기 동·서부에서 나가지요?
아마 그렇게 법이 돼 있어서.
예, 그러지요.
그런데 보면 실질적으로 아직도 우리 장애인 어르신들은 문맹률이 높아요,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에 비하면 높지만 현재까지.
그러면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하는 거거든요, 장애인평생교육의 취지는 실질적으로. 그래서 중증장애인들도 가는 경우도 있고 하는데, 그걸 과연 이게 수익구조가 안 나는 기관인데 자부담을 얼마씩 하라고 하면 이 사람들은 어디서 그런 수익구조를 만들 거냐는 얘기지요.
그래서 교육청의 원래 평생교육 취지가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두 교육장님께서 말씀을 하십시오. 현장을 가보니 이러이러한 것들이 있더라.
그래서 장애인단체는 꽤 이게 문제가 됐던 사안입니다, 실은.
그래서 반납을 했던 단체도 있고 새로, 작년에 보니까 한 개가 더 신규로 들어온 것 같던데. 그렇더라고 하면 그런 재정적인 이유 때문에 포기했던 데를 먼저 재공고해서 참여하게끔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신규보다는. 왜? 그분들이 노하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재정적인 지원 때문에 포기했던 것이니까.
예, 어떤 뜻인지 알았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경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무창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주변에 성범죄자 거주와 관련돼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지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조두순 사건이라든지 또 N번방 사건들 충분히 아마 인식하고 계시리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마 교육청에서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나름대로 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광주지역 성범죄자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는지 교육청에서는 파악하고 계신가요?
예, 교육청에서는 아마 통계를 갖고 있을 겁니다.
교육청에서는 파악하고…….
거리와 어디에 누가 사는 것까지 갖고 있을 겁니다.
아, 그걸 가지고 계셔요?
그런데 보면 상당히 심각해요. 1㎞ 반경 범위 내에 있잖아요, 이렇게 하고 있는, 살고 있는 성범죄자들이 지금 광주광역시에가 꽤나 많이 있어요. 117명 정도 되거든요? 그렇지요?
117명 정도 되는데, 남구, 학교는 제가 말씀 드리지 않을게요.
남구 13명, 동구 13명, 북구 40명, 서구 20명, 광산구가 31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참, 이렇게 117명 정도 되는데 1㎞ 반경 안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그렇잖아요.
그런데 광주가 전체적으로 통계를 놓고 보면 이렇게 서울, 대구에 이어서 세 번째예요. 학교 주변에서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는 이 통계가요.
통계가 그런데, 지금 우리가 교육청에서 내세우고 있는 안전한 배움터조성 이게 코로나19 이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실은.
물론 이것도 중요하지만 이 보이지 않는 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범죄 가능성이 나타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파악하고 이 내용 속에서 철저하니 관리감독해내는 것도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만에 하나 이 내용들을 지역의 학부모들이 알았을 때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럴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학교를 보내는데, 학교 근교에서 이러이러한 성범죄자의 전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 이 근처에서 살고 있다라고 했을 때 그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라고 생각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다행스럽게도 그걸 파악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파악하고 계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파악하고 계신다고.
또 분명히라고 하니까 걱정이 됩니다만.
예?
(장 내 웃 음)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근무할 때는 있었습니다. 분명히라고 말씀하시니까 조금 불분명해진다고.
(장 내 웃 음)
나름대로, 나름대로 인식은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인식하고 있고 또 저희들은 ‘학교근방에 몇 킬로 이내에 범죄자가 누구누구가 있으니 조심하기 바랍니다.’라고 저희들은 한 3~4년 전까지도 문자로 다 보내드렸거든요, 학부모님께.
학부모님께 문자를 어디에서 보낸가요?
(마이크 꺼짐) 교장선생님이 보냅니다.
교장선생님이 보내지요.
자, 그럼 우편 고지는 어디서 한가요?
우편 고지. 우편으로 고지하는 거요.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나름대로 파악하고 계시고 그 내용에 대해서 문자로 보냈다고 하셨잖아요.
그렇다면 성범죄자 신상공개 및 우편고지.
예, 아동·청소년 보호 세대와 학교 등에 우편으로 이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교육청에서 하지는 않았잖아요. 문자로 보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공지는 어디서 한가요?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경찰청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그때 그러한 것을 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마는.
그걸 알아보실 이유가 없어요.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그건 여성가족부에서 합니다.
그런데.
제가 교장 시절 2012년인가 그때 한번 그런 것들이 왔습니다. 학교별로 1㎞ 반경, 와서 처음으로인가 아무튼 고지하라고 해서 아마 교감선생님께서 해당 학군의 학생들에게 이렇게 하고 학부모들에게 안내한 적이 있는 걸로 지금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교육청에서 그런 내용을 분명히 아까 하셨다고 했잖아요.
별도의 정보를 제공받은 적이 없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것을 다시 한 번 파악을 해보시고 정말 없다라고 했을 때는 이 문제를 좀 더 심사숙고해서.
내용정리를 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예, 바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홈페이지 활용하는 것도 잘 알고 계신가요?
자, 홈페이지를 보면 알림마당 및 가정통신문코너가 있는 거 잘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몇 곳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요. 아마, 가셔서 꼭 살펴보십시오.
이렇게 성범죄와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없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중요하다라고 아까 말씀하셨고 공유하고 계시잖아요. 또 인식하고 계시고요.
그런데 일부로 제외시킨 것인지 아니면 이 자체를 모르고 그냥 아예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한 건지.
그것도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걸 꼭 하셔야 됩니다.
예, 바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 이제 다른 내용의 여기와 관련된 내용의 말씀을 꼭 드릴게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안전한 배움터조성은 이 코로나 정국 속에서 이것도 굉장히 중요할 수도 있지만 이보다도 더 중요한 것들도 나타날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타나는 사건사고들 있잖아요. 그게 더 크게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관심을 갖고 그렇게 해주시고요.
자,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배움터활동비지원 예산금액이, 서부교육지원청이 얼마지요, 19억?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것은 어차피 이 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이니까 확인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동부교육지원청이 10억 정도 돼요. 이게 배움터지킴이활동비거든요. 이 활동비의 배움터지킴이 역할이 무엇인가요?
배움터지킴이의 역할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하기 위해서 원래 SPO, 스쿨 폴리스(School Police)의 입장으로 처음에 시작했던 내용이고요.
그런데 이분들을 위촉하는 직이지 학교에서 뽑는 직은 못 만들었습니다. 봉사직입니다.
위촉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위촉은 학교장이.
그렇지요? 학교폭력예방과 덕성교육 지원에 대해서 하잖아요.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자원봉사나 무료인가요, 이게?
자원봉사.
자원봉사자 형태로 그렇게 채용하게 돼 있고 그렇게 교육부에서 가이드라인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위촉직으로 자원봉사자로 채용을, 위촉하게, 채용이 아니라 위촉하게.
물론 학교장이 위촉하기로 돼 있잖아요. 그래서 교내에서 배치하는 사람들, 교내에서 배치해서 교내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안전을 책임지고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잖아요. 일종의 봉사자들이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에게도 이게 봉사자의 개념 또 우리가 그렇게 무료로 교육을 하다 보니 그냥 이렇게 위촉해서 그냥 어떤 형태만 띄지 말고 거기에 대한 철저한 교육도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이 성범죄자들이 학교 근처에서 그냥 나타나지 않잖아요. 어린이들을 유인해가잖아요. 유인해가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이 활동지킴이 분들도, 배움터지킴이 분들도 직장교육 속에서 공부하고 인식하는 것.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사항들 제가 좀 말씀 드릴게요. 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배움터활동 지킴이 활동하시는 분들의 소중한 문제들, 소중함들, 그리고 그 양반들이 역할을 어느 정도 하느냐에 따라서 사건 발생을 최소화시켜낼 수도 있고 아니면 제로로 만들어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학교 1㎞ 반경에 살고 계시는 성범죄자, 아니면 기타, 다른 유형의 범죄자들을 파악하고 아마 계실 거라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다면 그분들에게 식별할 수 있는.
정보제공이라든지 아니면 공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보고 금방 알 수 있는 카드라든지 여러 가지 형태로 그걸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렇다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런 정책들을 할 의향은 가지고 계신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고민해서 할 생각이신지.
아이디어만 주시면 그게 필요하다면 바로 즉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어떤 어려움이 좀 있냐면 봉사직이기 때문에 교육을 강제로 시킬 수 없다라는 겁니다. “이러이러한 교육을 합니다. 오셔주십시오.” 할 때 그 분들이 오시면 그만이고 안 오시면 할 수 없는 그 제한조건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분들한테 사명감을 드리고 이러이러한 취지에서 도와드리자고 하면 아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배움터지킴이 선생님들에 대한 모자라든가 옷 같은 거를 좀 멋있게 해드리려고 했더니 안 입는다는 겁니다, 본인들이. 또 입기 싫어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해드리지도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범죄발생률이, 주변 환경의 변화만 가져와도 범죄발생률이 굉장히 떨어지는 통계도 있잖아요.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조끼라든지 기타 다른 방법으로 형식을 갖춰준다면 아마 외부에서 보고 아, 저분들이 학교지킴이고 저분들한테 뭐랄까, 이렇게 뭐라 그러지요, 노출되었을 때 노출되었을 때는 나름대로 법률적이라든지 아니면 경찰서 있잖아요, 거기에 바로 연결되겠구나라는 그런 위기의식도 느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필요하고.
알겠습니다. 배움터지킴이사업은 동·서부가 같이 하고 있으니까 협업해서 한번 보고 다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뭐냐면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위험성도 가지고 있어요. 어떤 위험성이냐면 어차피 성범죄자도 인권이 있잖아요.
인권이 있잖아요. 그 문제에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 카드라든지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어떤 벽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예, 그것도 조심히 하겠습니다.
하여 그 방법들을 좀 교육청에서 연구를 해보시고요. 연구해서 그 인근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도록,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십사 하는 그 부탁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법 테두리 내에서 일단 지금 현재 관리주체가 있고요. 또 학교주변은 학교 순찰하는 경찰들이 다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 주관하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학교 밖까지 안전에 대해서 책임지도록 하는 부분들은 교육도 하고 안내도 하겠습니다.
다만, 아까 말한 여러 가지 식별하고 이런 부분은 또 법이 있기 때문에 법률도 검토하고 그것을 우리가 맡고 있는가 아니면 경찰이 맡고 있는가 또 여가부가 맡고 있는가 이런 것도 다 검토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 또 거기다 더 나아가서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여기에 계신 우리 위원님들께서 학교 밖 어린이에 대한 안전 문제 그 문제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그런데 아동성범죄를 보면 대부분이 학교 밖에서 나타나는 일들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이 지역과 동부교육이든 서부교육이든 교육 업무보고자료를 보면 마을과.
예, 마을교육공동체예요?
협업해서 그 사업을 진행한다라는 그 말씀의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도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봐요.
그래서 간단하게, 또 이렇게 우리가 언론상에 나와 있는, 그리고 우리가 아는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의 대처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좀 더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무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잠깐 궁금해서, 업무보고 내용 중에 지금 동부교육지원청에는 주간보호형 학교폭력피해학생전담기관 설치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서부지원청에는 이게 없어서, 동부만 지금 하고 계시는 건지?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작년, 재작년 교육부에서 학부모들 대상으로, 그 피해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해서 간담회를 교육부에서 가졌습니다.
그런데 주로 학교폭력대책에서는 어떤 사후지도를 할 때 가해학생에 대한 치료심리기관은 많은데 피해학생에 관한 것은 아주 극히 드물다. 그래서 피해학생만 전담할 수 있는 기관을 하나 호남지역에 광주, 영남지역에 대구 이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당시에 동부교육지원청이 생활교육 주관이었고 금년은 2년이 지나서 서부로 갔습니다만, 저희들이 주관기관이어서 저희들이 8억을 작년에 받아와서 지금 거의 완성됐습니다. 3월 초에 개원하도록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동부만의 사업이 아니라 대상은 초중고 학생, 광주 초중고 학생 다 해당됩니다. 그래서 기관설립과 운영은 동부교육지원청에서 하고 대신 서부는 햇살마당이라고 가정형 Wee센터가 있습니다. 그것은 서부에서 맡아서 하고 역할분담을 했습니다.
작년에 성립전예산으로.
그 예산이 들어온 거는 기억이 잠깐 나는데 이게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정확하게 몰라서 여쭤봤습니다.
이번에 신문 보니까 사이버폭력, 새로운 형태의 그게 더 심화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까지 잘 케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마이크 꺼짐) 질의 잠깐.
10초만. 지금 아까 서부교육청 명인명장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지금 하고 있나요, 아니면 2021년부터 한다는?
2021년에 하기로 했는데 구체적인 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계획이 세워지면 계획서하고 예산계획을 저한테 좀 자료 한번 주십시오.
예,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의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32분)
그리고 참 정회, 정회 안 했어요, 아직.
오늘 보고하여 주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께서 오늘 날카로운 지적들 많이 하시고 좋은 지적들을 하시고 여기에 응답을 잘 해주셨는데 지적하신 사항과 개선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검토 및 개선을 통하여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신뢰받는 광주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첨언을 하자면 의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신 내용이 딱 한 가지 있어요.
우리는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마음이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리를 찾아와서 적극적인 어떤 역할들을 해주시면 같이 하겠다라는 말씀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계시거든요.
조금 전에 우리 황덕자 국장님 때문에 좀 신선했어요, 제가. 왜냐하면 이 상임위원회를 하면서 인사하는데 “안녕하십니까?”를 외치신 분이 처음이었어요. 본인은 지금 자각을 못 하시는데, “반갑습니다.”인가 “안녕하십니까?”인가. 여하튼 구두적인 인사가 처음 나왔는데 굉장히 여기가 정적인 공간이고 약간 딱딱한데 약간 공기의 흐름을 살짝 깨면서 신선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것 같아요. 어떤 원포인트, 작은 원포인트가 많은 변화들을 초래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으로 업무를 계속 올 한 해도 잘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4분 회의중지)
(11시 4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ㅇ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ㅇ 금호평생교육관

ㅇ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ㅇ 광주중앙도서관

ㅇ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ㅇ 광주송정도서관

의사일정에 따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등 6개 기관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 시 기본현황은 생략하고 업무계획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조미경 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관장 조미경입니다.
광주교육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올 한 해 뜻하시는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우리 회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상문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이용익 선양과장은 관련업무 추진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심현덕 문헌정보과장입니다.
(인 사)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기본운영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이며 1쪽에서 6쪽까지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쪽, 기본운영방향입니다.
우리 회관은 학생독립운동정신의 계승 발전을 위해 세워진 기관으로 여기에 덧붙여 독서문화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5개의 과제를 추진계획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추진계획 1, 학생독립운동정신 계승·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독립운동정신을 선양하기 위하여 올해 제92주년을 맞는 학생독립운동기념식행사를 11월 3일 개최하며 아울러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우리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는 부대행사로 기념음악회를 학생, 교직원,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10월 중에 개최하겠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과 정신계승을 위한 기념사업 발굴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협의회를 운영하고, 광주학생독립운동동지회 및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를 지원하며 문화관광해설사 및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기념관 홍보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0쪽입니다.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역사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홍보영상 및 VR체험존 체험활동을 통해 기념관 및 독도전시관 단체견학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0월 25일 독도의 날 기념 특별 사진전을 통해 영토주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독도에 대한 바른 역사인식을 고취하겠습니다.
학생독립운동 학술·연구 기반 구축을 위해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6월 중 역사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독립운동과 광주정신을 주제로 한 특별 역사 강연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추진계획 2,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역사진로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자유학년제와 연계하여 광주시내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광주정신 역사탐방프로그램은 광주정신이 깃든 역사탐방지 11개 장소에서 체험하는 학습활동을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적성계발을 위해 맞춤형 진로체험으로, 꿈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서 직업체험 프로그램, 방과후 학교 밖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 진로탐색과 자기 주도적 미래 설계를 지원하겠습니다.
추진계획 3 사람과 희망, 나눔이 공존하는 독서문화 조성입니다.
기념관의 설립취지에 부합하는 학생독립운동도서를 포함한 5개 특화도서코너를 운영하며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교실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내 특수학급 학생을 위한 도란도란 책 속말 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임산부, 유아 양육자 등에게는 택배도서대출서비스를 운영하고, 지역 자원봉사자의 재능 기부를 받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진계획 4,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한 평생교육 실현입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추진계획 5, 안전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시설물 수시 점검 및 정비를 하여 이용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기념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마루 운영을 활성화하여 다가가고 실천하는 청렴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학생독립운동정신이 광주정신으로 이어가고 또 올해 주요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뛰겠습니다.
다만, 보고 드린 추진계획은 전 세계적 재앙인 코로나19의 극복 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특히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 기능을 강화하여 희망이 넘치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조미경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호평생교육관 장문수 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금호평생교육관장 장문수입니다.
광주교육과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금호평생교육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관리과장 황승주입니다.
(인 사)
운영과장 김성호입니다.
(인 사)
문헌정보과장 문명숙입니다.
(인 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실현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5개의 중점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먼저, 행복을 더하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입니다.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학습사회 구현을 위해 연령, 시간, 주제별로 평일 맞춤형 강좌와 직장인을 위한 주말 강좌를 신설하여 시민참여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강조되고 있는 기후위기대응과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환경생태시민교육을 새롭게 실시하고 다문화교실을 운영하여 이주여성들이 한국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정규학교 교육기회를 놓친 성인학습자에게는 중학학력인정과정을 통해 중학학력 취득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8쪽,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배움과 나눔 실현입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통해 배움을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공동체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전문직으로 퇴직한 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을 모집하여 사회복지시설 등 40여개의 기관에서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등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0쪽, 꿈과 생각을 키우는 도서관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와 3개의 시민독서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13쪽입니다.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다문화가정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4쪽,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서비스 강화입니다.
양질의 지식정보자료를 확충하고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도서관 이용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16쪽, 디지털도서관 서비스입니다.
디지털자료실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도서관 통합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을 구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 행복한 평생교육관 운영입니다.
지역주민이 행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평생교육관을 위해 이용자 쉼터와 휴게공간을 제공하겠으며 우리 교육관 전 직원은 높은 청렴의식을 가지고 친절한 자세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 드린 내용에 대해 고견을 주신다면 우리 교육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금호평생교육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장문수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이랑순 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이랑순입니다.
지역문화예술과 도서관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회관의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회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관리과장 홍 호입니다.
(인 사)
운영과장 김형렬입니다.
(인 사)
문헌정보과장 김정희입니다.
(인 사)
5쪽입니다.
우리 회관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의 기본방향을 토대로 청소년의 소질 계발과 특기 신장을 통한 민주시민 육성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6대 중점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6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교육과정연계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일일체험학습을 91회 운영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문화체험나들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체험학습을 운영하여 위기상황에서의 생존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두 번째, 차별 없는 보편적 평생교육의 확산입니다.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및 특기적성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여 평생을 이어가는 학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대상 특별함을 더한 방학프로그램, 미래를 꿈꾸는 토요놀이터, 자신감 충만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여 청소년 개개인의 특기와 적성을 살리고 일반계 고등학생 대상 삶을 설계하는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운영으로 시민문화강좌와 재능나눔 야간 인문학강좌를 운영하여 성인들의 여가 선용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세 번째, 시민참여형 예술·체육활동 지원입니다.
공연장·전시실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참여 공간을 제공함과 더불어 다양한 공연·전시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수영장과 체육관 시설 제공을 통하여 학생 및 시민들의 건강증진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잠재성 발굴·육성을 통한 예술 영재력의 신장입니다.
예술분야에 뛰어난 재능과 소질을 가진 예술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음악, 미술, 무용, 문예창작 분야에서 초등·중등과정 16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1년 과정의 예술영재교육원을 운영하겠습니다.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광주학생관현악단은 학생 개개인의 음악적 재능 신장과 단원 간 협동심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연주회 활동 지원으로 성숙한 문화예술인을 양성하여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도서관 문화의 활성화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팬데믹 장기화에 대비한 대체서비스의 개발이 필요함에 따라 광주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에서는 공동자료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215종의 전자간행물을 통합홈페이지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19쪽, 어린이 영어도서관 운영입니다.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일요 스토리텔링 및 가족 영어동화 읽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어린이 영어도서관을 만들겠습니다.
21쪽, 정보이용의 효율화입니다.
시교육청 산하 5개 도서관의 통합시스템 홈페이지 운영 및 정보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입니다.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풍토 조성과 참여와 소통의 조직문화 확산을 통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동강령 및 청렴교육 등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며,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보완하고 반영하여 회관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이랑순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중앙도서관 안광섭 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중앙도서관장 안광섭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관리과장 민난숙입니다.
(인 사)
문헌정보과장 문명아입니다.
(인 사)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광주도서관의 기본방향, 주요시책 순으로 보고하겠습니다.
2쪽입니다.
먼저, 지난 30여 년 동안 광주시교육청 산하 대표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해오던 중앙도서관이 시설의 노후화와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역할 변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현재 재구조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 진행 중이며 본관은 현재 휴교 중인 경양초등학교로 임시 이전하여 광주를 대표하는 미래형 청소년 도서관 모델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하 3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양해해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서관이라는 운영목표 달성을 위하여 미래를 읽는 지식정보서비스 제공 등 4대 주요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첫 번째 주요 시책, 미래를 읽는 지식정보서비스 제공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핵심 역량을 기르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자료를 언제나, 어디서나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두 번째, 더불어 성장하는 독서문화 확산입니다.
누구나 책 읽기의 즐거움을 누리고 서로 나누며 생활 속에서 책과 더불어 성장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미취학, 초중고, 성인을 위한 다양한 독서 생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범시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하여 독서 주간 및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하고 독서 사각지대에 놓인 이용자를 위하여 직접 찾아가는 도서대출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세 번째, 청소년 친화 도서관 실현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인 교육 경험 및 특화 서비스 제공으로 함께 놀고 배우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도서관을 실현하고자 청소년 특화 도서관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고 배움과 놀이를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동아리실, 열린 쉼터 등 청소년 전용 공간을 운영하며 통합자료실 내 청소년 코너를 마련하여 청소년 특화 도서를 비치하고, 청소년 맞춤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중, 학기 중, 방과 후, 자유학년제를 위한 다양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청소년의 특기·적성 및 진로 개발을 위해 메이커교실, 요리교실, 댄스교실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가출청소년과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및 학부모를 위해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네 번째, 소통과 참여의 열린 도서관 구현입니다.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교육을 통한 시민과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을 위해 정기 방역, 예방소독 등을 실시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서관, 다시 찾고 싶고 이용하고 싶은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쪽부터 22쪽에 해당하는 부록 2020년도 주요업무성과는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며,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 말씀해주시면 적극 보완하고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중앙도서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안광섭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 학교시설지원단 김두환 단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학교시설지원단장 김두환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교육문화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학교시설지원단의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설지원1과장 한경호입니다.
(인 사)
시설지원2과장 조세진입니다.
(인 사)
박광석 시설지원3과장은 애사 중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어서 배부해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은 일반현황으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업무추진 기본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학교시설지원단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중심, 교육중심, 시설환경 조성을 기본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심시책으로는 첫째, 시설공사의 체계적인 공정관리 체제를 구축하고, 둘째, 학교자체시설공사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며, 셋째, 고품질 시공 및 시설안전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주요업무추진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학교시설공사 교차감독 편성 운영입니다.
계약기간 3개월 이상인 공사 건에 대해 매월 1일 3개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차 감독을 편성하여 점검하고 있습니다. 시설공사현장 교차 점검하여 문제점 발견 시 이를 보완·개선함으로써 시공품질저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하자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며 시설공사의 시공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7쪽, 시공평가제도 운영입니다.
학교 및 주요시설사업의 시공과정을 평가하여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는 시공평가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학교 신·개축 및 재배치 공사에 대하여 자체시공평가단은 공정률 50%와 90%에, 시공평가위원회는 공정률 90% 이상부터 준공 후 다음해 2월까지 1회의 시공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준공시설에 대한 하자검사 충실입니다.
공사분야별 순회 점검계획에 따라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하자발생을 기록하여 시공회사에 하자보수를 요청·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하자완료검사와 상·하반기 정기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9쪽, 학교자체시설공사 맞춤형 기술지원 충실입니다.
일선학교 시설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서 학교 공사계획에 맞는 설계도서 검토, 공사지도·감독 및 준공검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쪽, 고품질 시공을 위한 사전예방지도 실시입니다.
공사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과 지도로 안전한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부실시공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공정별로 시공업체와 주기적인 공정회의를 실시하여 정말 시공을 유도하고 현장의견 청취반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쪽, 재해예방 및 시설안전점검 실시입니다.
모든 공사현장에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지정하여 문제점 발견 시 현지 시정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구해 대처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빙기·하절기·동절기에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공현장의 안전 및 재난사고 예방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김두환 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송정도서관 추선미 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송정도서관장 추선미입니다.
광주교육과 도서관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교육문화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광주송정도서관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권삼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안현아 문헌정보과장입니다.
(인 사)
1쪽부터 4쪽까지 일반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보고서 5쪽, 도서관운영 기본 방향입니다.
광주송정도서관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도서관을 목표로 5대 주요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6쪽, 주요 시책 1, 이용자 중심의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이용현황 분석을 통한 자료 확충 계획 수립으로 다양한 유형의 지식정보자원을 확충하고 희망도서서비스와 신간도서 우선 수집으로 자료의 최신성을 유지하며 체계적인 장서 관리로 질 높은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함께 누리는 지식정보서비스 확대를 위해 각 자료실에 큰 글자 도서 등 다양한 코너를 운영하고 통합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저널 열람서비스 등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맞는 이용자 서비스를 다각화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미래 가치를 높이는 지식정보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회도서관 등과 협력형 온라인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홈페이지를 통한 전자도서관, 리브로피아 어플을 통한 모바일 도서관을 운영하겠습니다.
12쪽, 주요 시책 2, 지성과 감성을 깨우는 독서문화 확산입니다.
도서관 프로그램의 중심은 책이 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지키면서 온라인 독서활동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책으로 미래를 여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어린이들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일일도서관 교실, 영어랑 동화랑, 꿈꾸는 책 이야기를 운영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과 아이의 행복한 여행, 마음 톡!톡! 책 여행을 운영하여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생활 속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책의 날, 도서관 문화마당, 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그림책 원화 갤러리와 독서 동아리를 운영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순회문고 운영입니다.
순회문고용 신간도서를 구입하여 기관별, 월1회 비대면 택배서비스로 운영하겠습니다.
17쪽, 주요시책 3, 평생학습으로 만들어 가는 꿈과 미래 실현입니다.
청소년 꿈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얘들아 도서관 가자, 오늘은 나도 사서, 토요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일반고 청소년 꿈 나눔터를 운영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지역주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성인문화강좌와 평생학습동아리를 운영하겠습니다.
20쪽, 주요 시책 4, 차별 없는 나눔으로 행복한 도서관 구현입니다.
성인 지적장애인 한글수업 등 희망가득교실과 무의탁 노인 여가생활을 위한 행복나눔교실, 이주노동자 자녀 한글수업 도란도란 어울림 교실과 미혼모 자립을 위한 토닥토닥 사랑교실, 고려인마을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22쪽, 주요 시책 5, 초등학력인정 성인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에게 초등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학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송정학당을 운영하겠습니다.
2021년 송정도서관 전 직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오프라인 활동의 대체로 시작된 온라인 프로그램이 누군가의 삶에 여유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대면·비대면을 병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시행을 위해 더 깊은 고민과 시도를 거듭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송정도서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추선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배가 고프신…….
(마이크 꺼짐, 청취불능)
임미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미란 위원입니다.
제가 업무보고 하시는 동안에 잠깐 각 기관의 주소지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은 서구에 있고요. 금호평생교육관은.
(방청석에서 “남구”라고 하는 직원 있음)
남구 어디에?
(방청석에서 “남구, 월산”이라고 하는 직원 있음)
아, 그래서 월산 그쪽으로 많이 돼 있었구나. 그리고 제가 거기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는 옛날에 금호재단 쪽으로 착각하고 있어서. 아, 그래서 그렇게 돼있었구나.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남구는 거기가 월산동이 남구는 남구지만 주민들이 많이 있는 곳과는 좀 떨어져있는 곳이거든요, 실은. 그렇지요? 주민이 많이 있는 곳은 그쪽이 아니고 지금 3선거구 쪽에 주민이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데 지금 다들 중앙도서관, 송정도서관 이렇게 보니까 우리가 도서관 이용하는 자들이 어린아이들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십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차가 있기 때문에 괜찮거든요? 그런데 아까 각 도서관별로 서비스가 굉장히 잘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찾아가는 서비스랄지 그런 지원들이 잘돼 있어요. 어떻게 보면 거기까지 가기가 힘든 사람들에게 일일이 찾아가서 그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게 잘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3선거구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효천지구랄지 대촌이랄지 효덕동 같은 경우는 도서관에 대해 너무나 갈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장문수 관장님께서는 그쪽도 좀 더, 보니까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다문화고 어디고 이렇게 찾아가서 활동하신 부분도 많이 있던데, 그분들 도서관에서도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잘 보살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할게요.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혹시 시간되시면 나가실 때 각각 기관 거를 한번 가지고 가서 기관장님들 한번 봐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나름 기관별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드신다고 했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큰 차이는 없어요, 솔직히. 좀 변화를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신 일부 서비스들에 대해서는 제가 좀 느끼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요, 특히 장애인 관련해서. 한 4개 기관이 비슷한데 실질적으로 지적 그걸 찾아가서 독후활동을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 연계는 전체 그 지역에 있는 센터로 하여금 지원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해서 지목을 하는 것인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아무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좀 같이 함께 고민해야 되지 않냐라고 싶고요.
저희 시설지원단장님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학교장은 빠졌어요? 그렇지요?
(마이크 꺼짐) 예.
그러면 결국은 지원단에서 그 책임을 전가하는 것입니까? 아직 정해진 게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마이크 꺼짐) 공무원들.
(마이크 꺼짐) 공무원들은 다 제외된 거로…….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보십시오. 이제 사업의 주체는 공무원이 현재는 빠졌지만 결국은 학교장이거나 교육청일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면 처벌법을 떠나서 우리 지원단에서는 안전에 대한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될 것인지 좀 고민하셔야 된다라고 보고요.
이거는 뭐, 단장님뿐만 아니라 전 사업장이 다 포함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은.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이크 꺼짐) 저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우리 다른 데에 없는 중앙도서관에가 뭐가 있냐면 메이커 스페이스에 대해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이 공간에 가까운 친구들은 정말 좋은 혜택을 누리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렇다 그러면 좀 멀리 있는 친구들도, 대촌에 있는 친구들도 이런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아까 다른 서비스 보니까 찾아가는 서비스 참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그 지역에 있는 친구들도 이런 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들을 다각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21분)
오늘 보고하여 주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계획대로 차질 없이 할 수가 없지요, 코로나 때문에.
위원님들 관심 많으신데 가장 어려운 데가 여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학교나 학생이라는 특정한 대상이 있는데 여기는 지역에도 녹아들어야 되고 연령도 너무 다양하시고 그다음에 욕구들도 굉장히 다양하셔서 사업들이 좀 무난, 무난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작년부터 계속 지적돼온 게 자기 기관만의 독특한 어떤 프로그램들을 좀 개발해 주십사 하는 요청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어려운 건 압니다.
그리고 이제 코로나 때문에 또 비대면으로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도 있고 코로나가 올해 안으로 끝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올 한 해 동안 고생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등 6개 기관의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12시 22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합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2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ㅇ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

ㅇ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ㅇ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

ㅇ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ㅇ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ㅇ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의사일정에 따라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 등 6개 기관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 시 기본현황은 생략하고 업무계획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광주광역시 창의융합교육원 양정기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의융합교육원장 양정기입니다.
광주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과 함께 성원을 해주시는 김나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간부소개를 하겠습니다.
임미옥 수리과학부장입니다.
(인 사)
오호성 국제교육부장입니다.
(인 사)
정운용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운영방향은 자료집 3쪽부터 9쪽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과학교원 전문성 신장입니다.
교원들의 과학교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사 대상 과학실험 직무연수를 방학 중에 10개 과정, 학기 중에 10개 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8쪽,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력 함양을 위한 과학탐구·체험활동 지원입니다.
과학교육체험관 및 천문교육체험관 운영은 변화하는 교육 여건을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내실 있는 체험학습을 제공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과학을 체험하고 문화로 즐길 수 있는 광주과학문화축전을 개최하고, 청소년과학탐구대회 등 각종 대회를 여건에 맞춰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겠습니다.
31쪽, 과학교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미래형 과학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창의융합형 과학실 35개교 구축, 무한상상실을 15개교 운영하겠습니다.
36쪽, 발명교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발명교육센터 5개 기관을 운영 지원함으로써 발명인재 조기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창의융합형발명대회 및 발명교육 담당 교원 연수 지원으로 발명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39쪽, 창의융합형 수학교육입니다.
탐구·활동 중심 수학교육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교 수학교육을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수학교육 4개 분야 현직연구원 운영 및 수학교육 전문성 향상 테마연수, 수학 학습코칭연수 등 30개 과정을 운영하여 수학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42쪽, 광주수학체험센터 운영입니다.
광주수학체험센터는 단위학교 수학교육을 지원하는 센터로서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학학습코칭센터 운영을 통해 수학에 대한 불안감 및 교과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겠습니다.
44쪽, 수학교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단위학교의 실생활 중심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주수학지원단 운영, 학생 수학동아리 25개 지원 등을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소규모 수학체험전 및 광주수학축전 운영을 통해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하고 수학 문화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8쪽, 창의융합형 영재교육입니다.
수학·과학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개인의 자아실현을 도모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및 단위학교 키움영재학급 운영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59쪽, 의사소통 중심 외국어교육입니다.
초등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고취를 위해 초등 거점영어체험센터 운영 및 농촌소규모학교 영어캠프, 시청지원 방학 중 영어캠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66쪽, 원어민 보조교사 수업 지원입니다.
IT 기술을 활용한 수업방법 혁신으로 원어민화상콜센터를 운영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영어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외국어에 대한 노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및 제2외국어 원어민 강사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74쪽, 외국어교사 역량 강화입니다.
외국어교사의 교수·학습 및 평가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원격연수, 직무연수 및 심화연수 등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겠습니다.
78쪽, 국제교류 활동 지원입니다.
학생들이 국제적 안목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일 중고생 교류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학생 국제교류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상황에 맞춰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85쪽, 역점 사업입니다.
보고 만지고 탐구하는 광주수학체험센터 운영으로 학생·교사·학부모·시민 대상 다양한 수학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수학적 사고와 창의력을 높이는 수학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초·중등 학생 대상 정규수업, 방과후수업, 일대일 수업 및 방학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원어민 화상콜센터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원어민 접근성 확대와 저소득층 학생 우선 지원을 통해 사교육비 경감과 영어교육 격차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원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창의융합 교수·학습 활동과 학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학생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원에 대하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있으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2021년도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양정기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양숙자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연수원장 양숙자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여러분!
새해에는 위원님들의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우리 연수원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은주 연수기획부장입니다.
(인 사)
조미경 교원연수부장입니다.
(인 사)
한홍규 행정연수부장입니다.
(인 사)
안상섭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우리 연수원은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하며 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연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규모 집합연수와 체험 및 활동중심연수는 비대면 원격연수로 변경하거나 취소하였고, 집합연수는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소규모로 운영하였으며 체열 체크뿐만 아니라 매 연수 종료 후 자체적으로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연수예정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하였고 급식실 방역 및 거리두기를 통해 안전하고 유익한 연수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지속할 것이며 안전한 환경에서 연수생이 배우고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도 교육연수원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9쪽부터 17쪽까지 일반현황과 운영방향은 책자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1쪽, 연수 운영 개요입니다.
전년도 연수운영 결과 분석과 현장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는 자격연수 10개 과정, 직무연수 1286과정 등 총 1296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3쪽, 교원 및 교육전문직 연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격연수는 초·중등교장 자격연수 등 10개 과정, 4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23쪽부터 28쪽입니다.
집합 직무연수는 기후환경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등 95개 과정, 37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28쪽부터 41쪽입니다.
원격 직무연수는 소프트웨어 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 과정 등 300개 과정을 개설하여 전문성 신장과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41쪽, 우리 연수원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연수과정입니다.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 616개 과정, 특수 분야 연수기관 직무연수 150개 과정, 교원 특별연수 1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지방공무원, 사립학교직원, 교육공무직원 대상 연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3쪽부터 45쪽입니다.
집합 직무연수는 계약실무 기본과정 1기 등 45개 과정, 1773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45쪽부터 48쪽입니다.
원격 직무연수는 미세먼지 대응 교육 등 65개 과정을 개설하여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49쪽 학생,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연수 프로그램은 14개 과정, 18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우리 연수원 특색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3쪽입니다.
첫째,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혁신학교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기본, 심화, 컨설턴트 및 리더 과정 등 12개 과정, 575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54쪽입니다.
둘째, 교원 역사의식 함양 연수 과정입니다.
역사의식 함양과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하여 11개 과정, 4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55쪽입니다.
셋째,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능력 향상 과정입니다.
공직 생애 주기에 따라 입직기, 성장기, 발전기, 심화기, 퇴직기 단계별로 직무연수를 13개 과정, 4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수원은 현장에서 길을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코로나19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선생님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양질의 연수로 광주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그 길에 위원님들이 힘을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양숙자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 이경옥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광역시 학생교육원장 이경옥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교육문화위원회님들께 2021년도 학생교육원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우리 원의 부장님 두 분을 소개합니다.
교학부 이태영 부장입니다.
(인 사)
총무부 임근태 부장입니다.
(인 사)
그럼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배부해 올린 자료를 중심으로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부터 10쪽까지의 일반현황과 13쪽 교육의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14쪽, 교육과정별 계획을 보시면 중·고등학생 수련 과정, 특성화 과정, 청풍/본량 초등학생 수련과정을 운영하며 1만 4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합니다.
특성화 과정은 리더십과정, 인문학 수련과정, 우리가족 1박 2일 캠프, 늘 푸른 청춘캠프, 고3수험생을 위한 심성수련과정,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입문과정이 있습니다.
청풍/본량 수련장에서는 초등학생 수련과정과 별자리 체험과정, 안전체험과정을 운영합니다.
17쪽, 중·고등학생 수련과정은 자료에는 28개교로 되어있으나 나중에 1개교가 더 신청하여 총 29개교 총 4900여 명에게 대자연 속에서 호연지기와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9쪽, 리더십과정은 고등학교 1학년 24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창의적이고 정의로운 지도자의 자질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1쪽, 인문학 수련과정은 고등학교 1학년 240여 명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기르는 체험을 통하여 삶의 문제를 성찰하고 자아존중감과 배려, 창의적인 사고력을 함양할 것입니다.
22쪽, 우리가족 1박 2일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 48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늘 푸른 청춘 캠프는 방송통신 중·고등학생 및 성인 문해교육생 400여 명에게 심신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입니다.
23쪽, 고3 수험생을 위한 심성수련과정입니다.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 교육과정이 충실히 운영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24쪽, 방과 후 학교 밖 진로교육 과정은 일반고등학교 1·2학년 40여 명에게 5일간 진로탐색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입문과정을 운영합니다.
다음은 청풍/본량 초등학생 수련과정입니다.
24쪽, 청풍수련장은 140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6쪽 본량수련장은 2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호연지기, 협동심, 생명존중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합니다.
27쪽의 별자리 체험과정은 600여 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천문관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입니다.
28쪽의 안전체험과정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 2600여 명에게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다섯 가지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31쪽에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 대응 행동 매뉴얼을 숙지하고 학생교육원,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를 꾸준히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35쪽, 시설 이용 안내입니다.
우리 시교육청 산하 학생·교직원들에게 학생교육에 지장이 없는 방학 기간에 숙박시설을 개방하여 교직원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교육원 시설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의 사명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하여 미래한국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연과 숲을 체험하고 자아성찰과 깨우침, 심성수련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2021년도에도 학생교육원에서 학생들이 세상을 밝히는 호연지기를 기르고 참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출발점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교직원들의 지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이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갖추어 수련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이경옥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 교육연구정보원 이미라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연구정보원장 이미라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2021년 우리 원의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원의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홍인걸 연구정보부장입니다.
(인 사)
박은아 진로교육부장입니다.
(인 사)
김용일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김양수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이성복 전산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교육연구정보의 21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운영방향 등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원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한 맞춤형 정보진로교육 구현이라는 운영지표 아래 세 가지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정보교육 역량 강화, 둘째 맞춤형 진로와 독서교육, 셋째 교육정보시스템의 운영과 지원입니다. 이 세 가지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인데요, 자료집 13쪽부터 20쪽까지입니다.
급변하는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의 원리와 가치를 이해하고 정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원의 소프트웨어교육지원센터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에서도 체험을 통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로봇, 피지컬 컴퓨팅 도구, 보드게임 도구 등을 연중 대여하겠습니다.
교사, 관리자, 전문직을 대상으로는 다양한 정보화 연수를 제공하여 소프트웨어 교육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캠프, 학생 미니 해커톤 등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의 단순한 사용자를 넘어 이를 활용하고 개발함으로써 미래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두 번째, 맞춤형 진로와 독서교육입니다. 자료집 27쪽부터 39쪽까지의 내용입니다.
학교의 진로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진로전담교사 배치, 진로활동실 구축, 진로교육 자료 개발 보급 등을 통해 진로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탐구와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겠습니다.
광주시와 대응투자를 통해서 2개의 거점형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서구청을 비롯한 자치구와 협력하는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역특화 진로체험, 창업체험교육 등의 운영을 통해서 학생이 꿈과 끼를 키우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그 외에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진로교육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학부모 진로교육 아카데미, 교사 직무연수,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교사 연구회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독서교육 담당교사 연수를 시작으로 교원 독서교육연구회, 독서교육 실천사례 발표대회 등을 통해 교사의 독서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독서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청소년 독서토론문화 프로그램, 학생 독서 책쓰기 동아리, 독서논술축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 토론,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서 즐겁게 독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정보시스템의 운영과 지원입니다. 자료집 41쪽부터 49쪽까지의 내용입니다.
광주교육정보망 회선 및 시스템 관리, IP와 무선 랜 관리, 보안진단 및 점검을 통해 최적의 교육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전산시스템 기반시설 관리하며 통합백업시스템 운영, 장애 대비를 위한 모의 훈련 등을 실시하여 재난과 재해로부터 광주교육의 주요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개선하여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광주교육정보망침해사고대응센터를 운영하여 유해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교육정보망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교육가족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에 교류협력국인 탄자니아에 교육정보화기기를 지원하고 탄자니아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정보연수를 실시하여 이러닝 세계화에 기여함으로써 광주교육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세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한 업무에 대해서는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관심을 갖고 좋은 의견을 주시는 김나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이미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채미숙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장 채미숙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1년도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의 주요업무 운영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의 과장님 두 분을 소개합니다.
연구·운영과 송미숙 과장님이십니다.
(인 사)
관리과 유선주 과장님이십니다.
(인 사)
2021년 주요업무운영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3쪽 일반현황부터 18쪽 운영방향까지는 자료집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쪽, 주요업무 추진과제입니다.
먼저,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하는 연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2쪽, 수요자 맞춤형 직무연수는 유치원 신규교사 연수 등 11개 과정, 혁신학교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무연수 4개 과정, 특수분야 직무연수 1개 과정, 총 16과정을 운영하여 교원의 직무수행능력 신장과 혁신교육 마인드 제고를 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줌을 활용한 연수, 집합연수, 찾아가는 연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편성·운영하고 생애주기별 연수 및 직급별 연수를 운영하겠습니다.
유아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공유 및 실천역량 강화를 위한 위탁연수는 6개 과정,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방과 후 과정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24쪽부터 30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2쪽 코로나 시대 광주미래교육 현장 지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치원 평가입니다.
관내 공·사립유치원 전체를 대상으로 유치원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희망하는 유치원에 대하여 컨설팅을 지원하여 유아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학부모의 유치원 교육에 대한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4쪽, 교수·학습자료, 미래교육 콘텐츠 개발·보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치원 교육현장에서 활용이 용이한 교수·학습자료 및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체 공·사립유치원에 보급하겠습니다.
광주유아교육 온라인 나눔방을 운영하고 교원 및 학부모가 앱 또는 유튜브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신나는 누리놀이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우리 원 홈페이지 빛고을 e-놀이터에 자료를 탑재하여 코로나 대응 원격수업 지원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원의 업무 경감과 현장 지원을 위해 우리 원은 교재·교구 대여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구하기 힘든 교재·교구 및 행사용 자료, 유치원 행사 시 현수막 및 환경게시자료를 출력·지원하여 현장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38쪽, 창의·인성을 기르는 유아놀이체험교육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꿈자람 단체 체험교육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2개 체험영역을 통합 운영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체험기회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우선추첨제와 농촌 소규모 유치원 지원을 위한 어깨동무 유치원 사업을 신설하였고,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가상 체험실을 구축하였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교육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찾아가는 특별 체험교육과 체험영역 모니터링 유치원, 행복자람 가족체험교육 사업은 42쪽부터 47쪽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9쪽,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교육복지 지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모교육은 자녀의 이해와 부모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도모를 위해 유치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개 과정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통합놀이지원실 운영은 발달지연유아를 대상으로 모래놀이, 감각통합운동놀이 등 맞춤형 개별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발달 촉진 및 바른 정서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행복 나눔 가족체험은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체험행사를 연 4회 지원하겠습니다.
55쪽, 2021년 새 사업인 융·복합문화공간 생각놀이터 운영입니다.
유아의 흥미를 고려한 매력적인 공간 구성과 음성지원 단말기, 핑거AR 등 새로운 교육 자재를 구비하여 유아가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하는 가운데 책과 친근해질 수 있도록 책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57쪽, 유아교육 협력 네트워크 체제 구축입니다.
유아교육 관련 기관과의 MOU 체결로 교육 콘텐츠·교육자료 및 VR 기기와 같은 교육 기자재 등을 기부 받아 다양하고 풍부하게 유아교육 현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59쪽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3쪽 특색 사업입니다.
첫째, 행복 더하기 놀잇감 대여 창구운영으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가정에 놀잇감을 대여함으로써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되살리기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단체 체험활동, 학부모와 함께하는 환경 살리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천중심의 생태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2021년에도 우리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학부모·교원이 함께하는 행복한 유아교육 실현을 위하여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유아교육 발전에 많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2021년 주요업무 운영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채미숙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임수준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꺼짐) 안녕하십니까? 광주학생해양수련원장 임수준입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의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의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종화 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문병열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릴 주요내용은 우리 원 일반 현황, 운영 기반 현황, 2021년도 수련과정별 계획 현황, 안전체험관 운영, 수련활동 안전사고 대비입니다.
9쪽부터 16쪽, 우리 원 일반현황과 운영기반은 주요업무계획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쪽, 2021년도 운영방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1학년도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정상적인 수련활동이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수련활동, 영상 활용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수련활동, 무박형 1일 수련활동을 코로나 방역단계에 따라 운영할 생각입니다.
21쪽~22쪽, 2021년 수련과정별 내용입니다.
우리 원은 학생수련과정, 특별수련과정, 테마형 체험학습과정, 학생회/동아리 자치활동 과정,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 5개 과정으로 총 35개의 학생 선택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며, 올해에는 93기 9671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3쪽, 34쪽, 5개 수련과정별 내용입니다.
첫째, 수련과정입니다.
학생수련과정은 학년단위 규모의 수련활동으로 고16교, 중10교, 특수학교 2교 총 28개교 5246명이 참여 확정된 사항으로 코로나 상황을 대비하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둘째, 특별수련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 대안학교학생, 고흥관내 소외학생, 다문화 학생, 지역주민, 학부모, 교육가족, 학교 밖 진로캠프, 수능 이후 고3학생 등 20기, 10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셋째, 학생회·동아리 자치활동과정으로 관내 중·고등학생의 민주적 자치역량 강화를 위하여 15기 7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봅니다.
넷째, 테마형 체험학습과정은 우리지역 초등학생의 수학여행 시 우리 원의 시설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남도역사체험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총 10교 715명 정도가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입니다.
우리 원은 대한심폐소생협회 안전교육 인증기관으로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거나 또는 우리 원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교육을 실시한 이후 이수증을 발급하고, 올해에는 총20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37쪽, 안전체험관 운영입니다.
현재 기상악화 등으로 해양활동이 불가능할 경우 안전체험관 운영을 통해 해양 프로그램을 대처하고자 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존수영 및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함상탈출, 인명구조, 해상화재 대처법, 해양 구조장비 활용법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1쪽, 수련활동 안전사고 대비입니다.
도표를 보시는 바와 같이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응급상황반 구성 및 역할을 부여하고 화재발생 시, 익수사고 시, 응급환자 발생 시 등에 따른 대응체계 및 담당업무 등을 수시로 확인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에는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져 보다 안전한 수련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육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 한해도 위원님들의 지도 편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우리 수련원 추진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해양수련활동을 통한 건강하고 진취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임수준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란 위원입니다.
지금 내용을 보면 굉장히 짜임새 있게 틈틈하게 잘 짜여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어디는 보면 이렇게 다문화랄지 취약계층이랄지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어떤 친구는 너무 많이 뽑혀가는 친구가 있고 또 어떤 친구는 딱 경계에가 있어서 여기도 못 끼고 저기도 못 끼고 그런 사례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혹시 지금 공통적인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관에서 하는 그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친구들은 데이터가 이렇게 정리가 됩니까? 그래서 그것이 어느 한곳에서 이렇게 통합으로 그게 알 수가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기관별로 아까 뭐, 우리 어디지, 창의 관련해서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지금 프로그램도 굉장히 좋아요, 거기에도.
그러면 여기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유능한 아이들이 계속 뽑혀나갈 수가 있겠어요. 그리고 또 어디는 다문화를 가면 한 학생들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그렇게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도 있지 않을까.
또 어떤 친구들은 영재반, 여기저기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 여기도 참여하고 저기도 참여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학생들은, 자주 참여하는 애들은 자주 참여하고 또 경계에 딱 껴있어 가지고 다문화도 아니고 취약계층도 아니고 그러다 보면 여기도 못 끼고 저기도 못 끼고 그러다 보면 정말 못 끼는 친구들도 있지 않을까 해서 혹시 그 시스템을, 참여하는 학생들을 이렇게 통합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있나 싶어서 여쭙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보통 프로그램 운영을 할 때에 두 가지 형태를 택하는데요.
학교의 추천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 경우가 있고 또는 이제 직접 신청을 해서 운영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일단 학생이나 학부모가 직접 신청하는 경우는 때에 따라서 우리가 프로그램 운영을 한 다음에, 각종 체험활동을 운영한 다음에 학교에 통지를 해주는 형태도 있고요.
예를 들면 어떤 체험활동은 생기부에 이러이러한 내용을 ‘기록해주십시오’라고 통지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제 학교 추천을 받아서 운영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이제 각 기관마다 그러한 형태로 운영이 되다 보니까 이걸 교육청 차원에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은 없고요.
다만 이제 담임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자기 학생들이 어떤 곳에 추천하기도 하고 다녀왔다라는 것을 통지를 받기도 하니까 담임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어떠한 프로그램들에 이렇게 참여를 했구나라는 것을 아실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기관마다랄지, 물론 기관에는 체험활동을 가급적 다양한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동일한 프로그램을 한 학생이 여러 번 오지는 못하게 통제하는 그러한 기능들은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A기관, B기관, C기관이 공유하면서 관리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현재까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우리가 어렸을 때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예뻐하면 자주 불려가는 애들이 있잖아요. 옛·에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도시락을 들어주는, 선생님 집에 가서 도시락을 갖고 오는 친구가 어떻게 보면 그 친구가 제일 예쁨 받는 친구였거든요, 옛·에는. 그런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옛·에는 이렇게 이런 기관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을 보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다양하게 많은데, 아까 영재는 여기저기 영재코스가 정말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 선생님이 그 친구를 정말 관심 있게 생각하고 또 우리 광주만 하더라도 어느 지역에는 그런 또 지역이 있잖습니까? 뛰어난 학원들도 많이 있는 지역이 또 있어요. 그렇다 보면 자꾸 그런 애들만 빼서 가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장기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들은 일단 같은 곳을 동시에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학생이.
아니, 제가 말하는 것은.
우리가 하는 영재교육원이나 정보원에서 하는 영재교육원에 동시에 가는 경우는 없고요.
물론 이제 각 기관도 있습니다. 산하기관일뿐만 아니라 뭐, 전남대학교 영재교육기관이랄지 대학에 부설되는 영재교육기관들도 있는데, 이것들을 동시에 가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맞을 것 같고요.
그런데 일단 가는 학생들이, 예를 들면 체험활동도 해본 학생들이.
그럴 것 같아요.
이게 의미가 있다라는 걸 알고 더 자주 가고 싶어 하거든요.
많이 아니까 아무래도 .
그러면 A기관에서도 좋은 경험을 하면 다른 기관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참여를 하게 되고요.
그런데 이제 그 첫 단추를 어떻게 다양하게 끼울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되는데요. 일단은 현장,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저희들이 적극 홍보해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저희들이 보다 더 홍보를 하겠습니다.
오전에도 그 말을 했거든요. 실은 하지 않아도 될 엄마들은 자주 오신대요. 정말 해야 될 아이들은 숨어서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똑같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아까 말씀하신, 한 번 교육받아서 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그 엄마는 여기저기 계속 다녀. 그런데 실상 그 아이는 사교육도 많이 해. 그러면 그거가지고도 충분할 애들이 다른 아이들이 가야 될 부분까지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해서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얼마 전에 제가 나주에 있는 동신대에서 운영하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갔다 왔어요. 너무 시설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좋은 시설들을 우리 광주에 있는 애들하고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 운영하시는 단장님께 여쭈어봤습니다. 우리 광주에서 아이들이 여기를 사용해도 됩니까? 그랬더니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나 장비들이 좋거든요? 그리고 충분히 교육도 해주고 그런 프로그램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교육청에서 아까 메이커 스페이스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장비를 다 갖추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잖습니까.
그래서 아까도 제가 오전에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배우고자 하는 욕망은 있나 무엇이 있는지를 몰라서 못 하는 애들이 많잖습니까. 그래서 그런 데는 좀 이렇게 우리가 버스랄까 몇 명의 학생이라도 해서 그런 데 찾아가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계속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는데요, 우리와 관련이 있으니까.
메이커교육이랄지 이런 부분들은 광주에도 좋은 기관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기관에서 선생님들 저희들이 연수도 실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원에서 무한상상실 지원을 하는데, 학교에, 단위학교 15개 학교에 금년에도 지원을 합니다만, 이렇게 해서 시설을 꾸미고 단위학교에서 그러한 것들을 할 수 있게 하고 물론 이제 고가의 장비들은 학교에는 또 없거든요? 그럼 광주시내에 있는 외부기관에 가서 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광주에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는 정말 체계적으로 센터가 잘 이루어졌더라고요. 1층하고, 2층하고 이렇게 단계별로 돼 있어서 우리 광주에서 하는 것도 있고.
왜냐면 그래봐야 학생들이 다 같이 배울 수는 없잖습니까? 그래서 학생 분배를 할 때 그것 좀 신경 써주십사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 뭐냐면 한부모 아이들은 아까 말했다시피 열성 있는 부모들은 주말이고 어디고 다 데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정말 필요한 아이들은 한부모 아이들일 경우에 또 그분들이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아이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부분들은 그 아이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혼자 있는, 집에 있는 아이들, 그러니까 그런 애들을 좀 찾아서, 왜냐하면 지금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못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서 말씀드립니다.
예, 우리 모든 기관들이 아무튼 가급적 많은 학생들을 초대해서…….
다양한 학생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한 학생이 여기 가고, 저기 가고 할 것이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무튼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미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예쁨 안 받았나 보네요. 도시락 안 갖고 다녔는데.
(장 내 웃 음)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경호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습니까?
학생해양수련원 간단히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때 보니까 대략 5천 명, 약 5천 명 정도가 연간 이용하는 걸로 나와요.
다양한 수련활동과정에서 그 내부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현재 보건지소 근처에 병원으로 보면 가장 큰 데가 고흥병원인데 거기에서 이동하는 시간은 거의 한 40분 이상 소요가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실질적으로 응급처치를 야간에 할 수 있는 병원은 고흥에서는 그 병원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라면 이에 대한 학생들의 안전조치에 대한 강화가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보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송차량 관련해서는 그러면 기존에 봉고차, 그냥 일반 봉고차입니까?
긴급, 앰뷸런스 형태의 그런 차는 아니고요?
그러한 부분들을 좀 고민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져요.
왜 그러냐면 모든 사업장 그리고 기관에서 무엇보다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안전사고 또한 더 심각하게 대두되는 상황이니까 그런 고민들도 좀 해보시고 그런 것이 필요로 하다면 예산이 얼마 정도가 소요되는 것인지.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그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번 여쭈어보는 겁니다.
근처에 병원시스템이 열악해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해외봉사를 가거나 하면 근처에 거기에서 거점병원이 20분 이내 거리를 요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수련원은 좀 지리적 여건이 그러한가 어쩐가는 모르겠지만 고흥까지 갈 때는 최소한 40분 정도는 소요될 거라고 보여져요, 지금.
정말 안전사고는 안 일어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어서 예방중심으로 많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만약에 그런 상황이 발생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염려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늘 갖고 있는 숙제이기도 한데요.
초창기 때 이런 부분들이 논의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앰뷸런스를 운영하는 것은 비용부담이 굉장히 높다, 현실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이차적인 방법으로 비상봉고차를 대기를 시키는 것이지요. 그래서 수련활동이 일어나면 항상 그 차량이 동시에 운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 간호사 선생님하고 같이 119센터 쪽으로 연락을 하고 무조건 거리를 좁히는 것이지요. 40분을 가야 할 부분을 20분을 우리가 달려가는 것이고 저쪽에서 20분을 달려오는 거고 거기서 만나면 보다 많은 전문가들이 학생이나 환자를 케어할 수 있도록 그런 방식으로 최선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 이런 문제들은 저희들이 조금 더 숙의가 좀 필요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안전 문제가 그냥 일반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의, 모든 분야의 안전 분야에 대해서 요즘은 신경을 쓰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재해.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제 단일 규모의 어떤 앰뷸런스 가동을 하게 되면 차량, 기사 모든 것이 운영비가 여기 늘어·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모든 것들이 안전과 어떠한 재산상의 비교는 맞지 않다라고 보고요. 그래서 한번 고민을 해보십시오.
왜 그러냐면 지금 오치동에 안전체험관이 오지요, 소방?
그런데 또 여기 해양수련원만의 특색이 있는 게 있어요. 해양안전 관련해서도 체험장이 만들어지고 있고 여러 가지 차이점이 조금씩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체험관이 있으면 오치뿐만, 오치동체험관뿐만은, 일반적인, 일반인 대상으로도 안전교육을 한다는 얘기지요.
그러다 보면 학생들은 순위에 또 밀릴 수도 있는 것이고 하니까 자체적으로 이렇게 구성돼 있으니까 하나씩 보완해나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싶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예, 좋으신 말씀 감사드리고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다시 한 번 논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이크 꺼짐) 잠깐만 하나만.
(마이크 꺼짐) 아, 예.
잠깐 하나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 보면, 자꾸만 질문하는데, 지금 교육프로그램을 보니까 영어체험 캠프가 있고요. 영어놀이터 있고 또 광주대학교랑 같이 하는 영재교육에서 수학과학 사이언스 또 이렇게 돼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프로그램 쭉 보면 다른 거는 그렇게 뭐 AI 있고 별다른 게 없는데.
제 아는 사람 지인의 아들이 현재 발달장애 2급입니다.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그림을 엄청 잘 그려요. 그래서 이번에 그 친구가 부산 모 호텔에서 전시회를 했는데 그 그림을 보고 부산교육청에서 전시를 하고 싶다고 해가지고 전시를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아이 그림이 1천만 원에 팔렸어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그 발달장애, 만약에 얘는 발달장애라고 내버려, 누군가 그냥 내버려뒀다면 그 아이는 정말 바보처럼 무능한 아이가 됐을 건데, 그 집은 다행히도 부모님이 엄청난 관심을 주고 언어랄지 약간 그것은 소통이, 아이입니다, 아이. 그렇지만 그림은 뛰어나거든요. 우리들이 생각하지 못한 세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그림 표현을 보고 오히려 외국에서도 더 많은 접근을 현재 하고 있는 상태예요.
그렇다 하면 우리 창의나 다른 교육기관에서 혹시 이렇게 발달장애거나 다른 어떤 지체가 있든 뭐가 있든 혹시 그런 한쪽으로 뛰어난 부분을 발견한 사례가 있습니까?
우리 교육청 산하기관으로는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있습니다. 그런데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는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가라는 것은 제 기억에 없는 것 같고요.
어떻게 하면 일반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에 대한 고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를 들면 특수아든 특수아가 아니든 간에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가지 영재 관련 교육프로그램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있습니다.
우리 원 같으면 수학·과학 쪽과 그다음에 정보원의 정보영재도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직속기관 학생교육문화회관 같은 곳에서는 그 외의 음악, 미술 그다음 글 쓰는 이러한, 무용 이런 쪽 영재아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들은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특수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아동 중에 어떤 특별한 영역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에 영화를 잠깐 봤는데 그 친구도 발달장애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언어도 약간 어눌하거든요. 그런데 수리능력이 엄청 뛰어나가지고 그 했던 수학영재 TV를 한번 제가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그래서 우리가 관심 있게 보면 영재지만 관심 있게 보지 않으면 그 아이는 놓쳐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혹시 사례가 있나 해서 여쭤봤습니다.
저희들이 아무튼 영재를 선발할 때에도 좀 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다양한 학생들이 올 수 있도록. 현재는 이제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만 대상으로 하는 특별전형은 있는데요.
그런 영역에 특출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저희들이 좀 더 폭 넓게 해석해서 입학시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그게 참 중요해요. 왜냐면 딱 어느 경계에 걸려서 여기도 끼지 못하고 저기도 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을 수가 있어서 여쭙는 겁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정말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의 눈길이 한 아이의 엄청난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임미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무창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2020년도는 코로나19로 인해서 계획했던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 아마 거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그 내용들도 아마 충분히 다 숙지하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금년에도, 아마도 학생들을 동원하고 또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집합행사에서는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잖습니까?
그런데 코로나가 생긴 지 오늘이 딱 1년째라고 합니다. 1년째인데, 빨리 마무리되기를 바라고요. 또 이 마무리되는 속에서 이번 코로나 정국 속에서 약간 아쉬움이 남아있는 게 있어요. 그걸 좀 질문 드리려고 하는데.
우리 교육연수원이라든지 또 해양수련원이라든지 또 여러 많은 사람들을 모이게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있잖아요.
이번에 코로나 정국 속에서 병상들이 많이 부족했던 내용들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랬을 때 좀 더 선제적으로 나서서 우리 원에서 아니면 우리 기관에서 이 병상 부족을 극복하는데 좀 도움이 되고자, 우리 원이지요? 원의 병상, 코로나 환자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사라는 그 협조공문을 한 군데에서라도 보냈는지 그게 좀 알고 싶어요. 시청이 됐든 아니면 의료기관이 됐든 간에.
참고적으로 저희 해양수련원 말씀드리면요. 작년 전반기에는 조금 많이 휴지, 일종의 방호기간이었습니다만, 후반기에는 찾아가는 수련활동 중심하고 심폐소생술을 했는데요.
학생수련과정이 28개교 5787명, 특별수련과정 30개교 1530명, 학생회/동아리 자치활동 15개 과정 70명, 이런 것들을 쭉 계획해가지고 2020년에 총 27회 3334명을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후반기, 저희들이 항상 고민한 것은 우리가 이것을 앉아서 고사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현장으로 쫓아가서, 그러니까 적은 감염원을 우리가 조금도 확산하지 않으면서도 내용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보다 2021년도에는 보다 더 적극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드리는 질문하고 약간 이렇게 다른 답을 해주신 것 같은데.
(해양수련원장을 향해) 병상, 병상을…….
뭐냐면 우리 해양수련원이나 교육연수원이나 우리가 코로나 정국에 빈 공간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연수원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발휘하지 못하고 멈춰있는 상태가 많이 있었는데, 코로나 정국에 병상이 부족했을 때 선제적으로 나서서 우리 원에서 병상 부족을 극복해나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니면 우리 원이 병상부족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부족하지 않게끔 선제적인 역할을 해내겠습니다라는 그 공문들을 기관에 보낸 적이 있냐라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들 기관들은 일반 교육기관들은 숙식시설이 없어서 그런 게 어렵기는 한데, 작년 2월달에 해외유학생들이 한꺼번에 들어왔을 때에 이 학생들을 별도 관리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해서 저희들이 숙식시설이 있는 곳은 우리 해양수련원은 너무 멀어서요, 어렵고. 우리 학생교육원이 화순 사평에 있습니다. 사평에 있는 곳을 이용할 수 있느냐라는 검토까지는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제공하는 것에 어려움은 없는데 일단 학생들이 대학생들이 들어왔다고 해서 사평까지 가는 것은 너무 멀어서 초기에 검토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대부분의 여기에 계신 분 모두가 인정하듯이 어떤 세계적인 대재앙이라고 보고 있잖아요. 이럴 때는 사고의 전환이 굉장히 소중하다라고 생각되거든요. 그 속에서 더 큰 재앙을 막아낼 수도 있다라고 봐요.
물론 교육현장에서 나타나는 한계점의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그래도 선제적으로 나서서 아, 우리 원에서 이러이러한 일들을 해결해나갔으면 좋겠구나라는 그 생각을 가져본 적이 있으신지 그걸 여쭙고자한 겁니다.
우리 학생…….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사실 이제 우리 양정기 원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공문이 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의논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 펜션동이 상황이 어떠냐면 공동화장실인 거예요. 그러니까 한 동이 만약에 1층에 방이 10개 있지만 화장실이 공동이기 때문에 그러면 1층에 한 분 수용하고 2층에 또 한 분 수용. 그러면 한 동에 두 분 수용은 가능하겠구나, 오시면. 그러니까 이제 5개 동을 다 개방해도 열 분 정도는 할 수 있겠구나. 하여튼 그게 가장 난점이구나 그렇게…….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하셨다는 거지요?
예, 고민은 했어요.
고민하셨다면 다행이고요.
그런데 만약에 그래도 제공하라고 하면 하겠는데 이런 문제를 좀 해결해야 되겠구나, 그런, 실정이 그렇습니다.
한 가지 더, 우리 업무보고서에 나온 내용을 가지고 질문 좀 드릴게요.
우리 교육연수원의 페이지, 47페이지를 보면 우리가 지금 직무연수와 관계된 내용이거든요. 원격입니다, 원격. 47페이지, 일련번호가 40번, 41번, ‘경남항일운동의 흔적을 찾아서’, ‘길 위에서 만나는 경북의 독립운동’이라고 내용이 지금 돼 있어요.
원격수업을 하기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지금 한 거잖아요. 그래서 아니, 우리가 지금 물론 이게 잘못됐다는 이야기는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경남이라든가 경북에 대한 독립운동과 항일운동을 계획했던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우리 위원님께서 역사교육에 관심이 굉장히 많이 있으시고 또 질의를 자꾸 해주셔서 저희 연수원으로서는 역사교육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을 항상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말씀드린 부분은 저희가 역사부분에 있어서는 현재 우리 연수원의 특색사업인 집합연수과정에 역사교육이 11개 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은 집합연수, 모여서 20명에서 30명 전후로 모여서 하는 과정 연수과정 11개 과정이 운영을 할 계획으로 하고 있고요.
올해는 또 우리 연수원에서는 다양한 연수과정이 있습니다만, 원격연수과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연수과정이 작년에는 한 230여개 과정을 운영하려고, 운영을 했었는데 올해는 지금 계획에 300개 과정을 원격연수과정을 운영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원격연수 과정 중에 지금 23개 과정이 문화, 여기 역사과정의 연수로 원격연수로 들어있어요.
그 과정 중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 2개의 분야는 원격연수과정 중에는 우리 광주연수원에서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서 만든 연수가 있고, 이 연수과정이 굉장히 좋다라고 하면 전국통합연수원시스템에서 그 콘텐츠를 봐가지고 전국교육연수원이 공동으로 이렇게 같이 보는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2개가 여기에 지금 올라와 있는 거고요.
우리 광주교육연수원에서 만들어낸 5·18관련이랄지 이런 콘텐츠들은 또 다른 타 시·도 교육연수원에서 같이 공유해서 보고 있는 연수여서 이 두 부분에서는 경남에서 만들어놓은 또는 경북에서 만들어놓은 연수내용을 우리가 올려서 필요하신 선생님들이 보고 이렇게 연수할 수 있게 올려놓은 과정 중에…….
그 내용에 있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고요.
자, 또 한 가지, 지금 이 내용을 보면 인물에 대한 연수가 있잖아요. ‘단재 신채호의 삶과 꿈’ 그 한 분만 계신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잘못 봤나요? 그래서 인물에 대한 그 부분이 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단일 콘텐츠명으로는 말씀하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한 분이시지만, 또 우리가 여기에서 제목으로는 나와 있지 않지만 그 내용 속에 보면 여러 가지 훌륭하신 그런 분들에 대한 얘기도 연수내용 중에 많이 들어와 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번 다른 인물이 나와 있는 내용에 대해서 나중에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코로나19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잘 대응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혹시 교육에 관련돼서 여기 원장님들이 사이드에서 사실 지원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많이 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혹시 코로나19에 관련돼서 우리 원장님들께서 교육청하고 서로 협업을 하거나 좋은 안을 제안한 거나 혹시 그런 내용, 그런 사례 혹시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좋은 사례 같은 거라고 생각되면 말씀해주셔도 좋고.
문득 그런 생각이 나서. 왜 그러냐면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교육이 굉장히 제대로 진행 못 되는 가운데에서 아마 보편적으로, 특히 교육기관 같은 경우는 거의 올스톱된 상태잖아요. 대면교육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다른 쪽으로 해야 되니까 그런 과정에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를 교육청하고 협업하거나 그런 부분이 좀 있었는지, 그런 사례가 있었는지 혹시 있었으면 설명 한번 주시라고.
좀 자랑 같아서 말씀드리기가 죄송하기도 합니다만,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고 그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작년 2월에 코로나 사태가 생기고 3월에 정식개학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갑자기 원격교육에 들어가게 되었고 학교 교사들은 물론 학생, 학부모가 굉장히 당황스러웠는데, 저희들이 먼저 제안을 한 건 아닙니다만, 교육감님께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원격교육에 대한 굉장한 문의가 많을 건데 그거를 지역교육청이나 교육청에서 다 감당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니 콜센터를 운영해서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도움을 좀 주자.
그래서 저희 정보원에서 콜센터를 운영해서 현장의 교사들 그리고 특히 도움을 줄 수 없는 조손가정의 아이들, 학부모님 이런 분들에게 원격교육에 관한 어려움이 있어서 전화를 하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고 직접 심지어는 찾아가서 도와드리기까지 한 그런 사례가 있었고 그것 덕분에 저희들이 교육청으로부터 우수사례로 상금도 받고 했습니다.
예, 하여튼 잘하셨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이 문득 생각이 나서 혹시 이렇게 어려움을 겪을 때는 저희들이 작은 힘이나마 서로 협력하고 서로 노력하면 아마 받아들이는 부분은 상당히 클 거라고 보여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어차피 우리 교육정보원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한 가지 더 질의를 하도록 할게요.
진로체험지원에 관련돼서 한 가지 더 질의를 하면, 사실 진로체험에 관련된 부분은 여태까지는 교육청에서 주로 했었고, 그런데 본 위원은 어떻게 생각했냐면 진로체험은 이것은 교육청에다 맡겨야 될 문제가 아니다. 지자체나 시청에서도 같이 협업을 해서 해야 될 부분이다. 항상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왔어요.
그런데 아마 여기 자료에 보면 서구청에서 진로체험에 관련돼서 협업을 아마 처음 진행해서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이 저번에도 저희가 업무보고 때 얘기를 들어서 아마 잘 진행되는 것은 알고 있는데, 여기 자료를 보면 그것이 지자체로 확산이 됐었잖아요, 광산구나 동구나 북구로. 그 실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고.
또 한 가지는 여기 자료에 보면 남구가 빠졌어요. 그래서 남구현황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작년에도 우리 임미란 위원님께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질의해주시고 그래서 저희들이 힘을 얻었는데요.
현재 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서구청은 굉장히 자치구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2018년부터 저희들하고 학생직업진로체험 지원을 하고 있어서 서구 학생들한테는 매우 다행입니다.
그런데 동구, 남구, 북구, 광산구는 그런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할 수 없이 광주시하고 대응투자를 해서 거점형으로, 그러니까 구마다는 못 만들고 남구하고 북구 그다음에 동구하고 광산구 이렇게 묶어서 2개의 거점형 진로체험센터를 민간에 위탁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그렇게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동구나 광산구나 북구는 그래도 청소년지원센터라든가 이런 데서, 또 광산구 같은면 야호센터 이런 곳에서 조금씩 프로그램을 운영해주고 저희들도 예산을 조금씩 지원해드리고 있는데, 남구는 여러 번 문을 두드리고 했는데 아직까지 특별한 지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많이 좀 위원님들께서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실 자치구에서 자치구의 단체장이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성이 좀 있습니다.
학교교육은 너나 할 것 없이 동시에 함께해야 되는 거거든요, 교육은.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원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실 수 있고.
또 왜 그러냐면 이것은 구청이나, 구청에서 직접적으로 나서야 정책적인 지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원이 원활하게 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다른 쪽에서 지원을, 간접적인 지원을 하면 효과가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도 좀 관심을 가져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우리 교육연수원장님, 한 가지 잠깐 간단하게 질의를 한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마 마지막 질의인 것 같은데 여기 자료를 보면 특색사업이 여러 가지 해서 쭉 했어요.
현장변화 이끄는 혁신학교 아카데미과정이라든지 교원역사함양연수과정이라든지 그다음에 행정력 강화 직무능력향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보니까 내용이 잘 되어있고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내용을 세부추진계획을 보니까 궁금한 점이 있어서, 요즘에 신규 지방공무원 교육이 진행이 되잖아요.
그런데 아마 작년에 같은 경우는 신규공무원 교육을 역량강화교육을 얼마나 좀 시키셨나 궁금해서.
위원님이 질의하신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은 저희들이 현재 올해도 오늘 아침에도 언론보도에도 그게 나왔습니다만, 유·초·중등해서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이 지금 2월달에,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할 걸로 준비가 되어있고요.
그다음에 사립학교교직원들도 저희들이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방공무원들도 지금 이미 1월 1일자 발령으로 인한 예정자 교육이 이미 이루어져 있어서 신규임용을 앞두고는 지금 어떤 학기별로, 기수별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 내용이 내가 자료를 보니까 내용이 연도수가 조금 이렇게 차이가 나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현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동찬 위원님 질의 혹시?
(마이크 꺼짐) 없어요.
황현택 위원님이 질의하실 내용 중에 콜센터 운영 관련해서 그거 굉장히 좋은 생각인데, 지금도 하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제 작년 12월로 해서 그거는 끝냈는데요.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서 저희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최초로 콜센터를 만들어서 우수사례로 알려져가지고 보도도 되고 그래서 다른 시·도에서 벤치마킹해서 다들 운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코로나 관련해서 했던 건가요, 그럼?
아닙니다. 원격수업에 관련돼서.
아, 원격수업. 제가 좀 딴 생각을 했나봐요. 시에서 건의 들어온 것 때문에.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20분)
오늘 보고하여 주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5시 20분)
존경하는 동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 20분 산회)
접기
○ 출석공무원 : 62인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철호
교육지원국장 이영호
행정지원국장 노진성
초등교육지원과장 장상민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주신
민주시민교육지원과장 김성희
학교운영지원과장 이정길
평생교육복지과장 김성곤
학교시설지원과장 전종길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주정
교육지원국장 황덕자
행정지원국장 강윤석
초등교육지원과장 오주봉
중등교육지원과장 승영숙
민주시민교육지원과장 김영욱
학교운영지원과장 강원윤
평생교육복지과장 이희창
학교시설지원과장 조영우
(직속기관)
(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
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장 조미경
관리과장 이상문
문헌정보과장 심현덕
(금호평생교육관)
금호평생교육관장 장문수
관리과장 황승주
운영과장 김성호
문헌정보과장 문명숙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 이랑순
관리과장 홍 호
운영과장 김형렬
문헌정보과장 김정희
(광주중앙도서관)
광주중앙도서관장 안광섭
관리과장 민난숙
문헌정보과장 문명아
(학교시설지원단)
학교시설지원단장 김두환
시설지원1과장 한경호
시설지원2과장 조세진
(광주송정도서관)
광주송정도서관장 추선미
관리과장 김권삼
문헌정보과장 안현아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원장 양정기
수리과학부장 임미옥
국제교육부장 오호성
총무부장 정운용
(교육연수원)
교육연수원장 양숙자
연수기획부장 정은주
교원연수부장 조미경
행정연수부장 한홍규
총무부장 안상섭
(학생교육원)
학생교육원장 이경옥
교학부장 이태영
총무부장 임근태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정보원장 이미라
연구정보부장 홍인걸
진로교육부장 박은아
총무부장 김용일
관리과장 김양수
전산과장 이성복
(유아교육진흥원)
유아교육진흥원장 채미숙
연구·운영과장 송미숙
관리과장 유선주
(광주학생해양수련원)
광주학생해양수련원장 임수준
운영과장 김종화
관리과장 문병열
○ 전문위원 : 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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