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 광주광역시의회(임시회) 제3호 교육문화위원회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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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광주광역시의회(임시회)
교육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광주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1년 2월 4일(목)
장소 : 교육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남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관련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 축조 동의안
2.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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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광주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작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논의된 사항이 업무보고에 잘 반영되었는지를 검토하는 등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를 하는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하는 문제제기와 정책대안을 잘 수령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동의안 1건을 심사한 후에 문화관광체육실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대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가 있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남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관련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 축조 동의안(광주광역시장 제출)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남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관련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10시 06분)
다음은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을 순서입니다만, 사전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록에는 원문을 게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ㆍ 남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관련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ㆍ 남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관련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제안설명서 및 검토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 꺼짐, 청취불능)
예, 서면으로 대체.
임미란 위원입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서 지금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계속 고생이 많습니다.
그동안 잘 대처해 와서 무탈, 어떻게 보면 물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잘 지내왔었는데 어제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립창극단 단원이 양성판정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분이.
(마이크 꺼짐) 조례안
(마이크 꺼짐) 조례안.
아, 조례? 아, 그래. 어쩐지 이상하다고 했지.
(마이크 꺼짐, 청취불능)
(“예, 동의합니다.”하는 다수 위원 있음)
동의하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10시 08분)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남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관련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8분)
가결된 안건에 대한 자구 및 숫자, 기타정리는 「광주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계속)

ㅇ 문화관광체육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10시 08분)
순서는 문화관광체육실 업무보고 후 이어서 김대중컨벤션센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체육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 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문화관광체육실 업무를 지원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문화관광체육실 업무에 대해 많은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리고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하면서 2021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현황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체육실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요성 문화도시정책관입니다.
(인 사)
김영근 문화기반조성과장입니다.
(인 사)
오명호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배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신동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사업소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입니다.
(인 사)
전승보 시립미술관장입니다.
(인 사)
성현출 문화예술회관장은 오늘 참석을, 코로나19로 인해서 안 했습니다.
구종천 역사민속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코로나19 관련 우리 실 대응상황을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말부터 교회와 성인오락실을 중심으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교회의 경우 지난 1월 30일부터 대면예배를 전면금지하고 20인 이내의 비대면 온라인 예배만 허용하고 있으며, 성인오락실은 150곳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방문한 사람들은 반드시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동하였습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월 10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시·구 공무원과 경찰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교회, 실내체육시설, PC방, 노래연습장 등 6600여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검증 중에 있습니다.
한편, 지난 8월에 이어 올해는 문화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생활안정지원금 1인당 50만 원, 공공체육시설 비정규직 1인당 150만 원, 실내집단운동시설 및 풋살장 개소당 100만 원, 여행업체 개소당 150만 원, 문화예술공연 행사관련업체 개소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제12차 민생안정대책을 2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배부해드린 업무계획서에 따라 문화관광체육실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기본현황, 목표와 추진전략,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기본현황입니다.
문화관광체육실 조직은 1관4과4사업소로 정원 245명에 현재 23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실과별 분장사무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1년도 목표와 추진전략입니다.
문화관광체육실 업무 추진목표는 광주의 고유함과 독특함이 묻어나는 품격 있는 문화인류도시 광주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재도약, 광주다움이 묻어나는 문화적 도시환경 구축, 인공지능기술의 가치를 더하는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광주만의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관광도시 조성, 모든 시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선진체육도시 조성의 5대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7쪽,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실효성 제고입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을 포함한 5대 문화권 활성화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문체부-문화전당 간 정책협의회, 정례협의회를 지속 개최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문화전당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하여 구)광주여고 체육관을 아시아 예술인재 양성 거점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문화적 도시환경변화에 맞춰 2023년 연차별 실시계획을 알차게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아특법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아특법 개정안이 2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8쪽, 문화예술 민간지원 활성화입니다.
광주시 문화예술기관·단체에서 개최하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문화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가 교류되는 양방향 통합 홍보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금년 민간보조금 통합 공모는 지난해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지역문화예술단체들이 더욱 창작 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 문화교류 소통 채널 다양화입니다.
문화예술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 교류사업, 아시아문화포럼, 광주 국제문화 네트워크 구축사업, 영·호남 달빛동맹교류 등 국내외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습니다.
10쪽, 청년 문화 일자리 창출입니다.
문화예술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청년인재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실무, 인턴십 등 지속가능한 청년문화 생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1쪽, 광주정신을 담은 광주비엔날레 개최입니다.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올 4월에 개최되는 광주비엔날레는 광주의 민주정신을 반영하여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세계 5대 비엔날레 중 하나인 광주비엔날레의 명성에 걸맞은 국제현대미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을 개최하여 5·18민주화운동과 문화가치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12쪽,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확산입니다.
광주의 국제미술전람회, 민주주의 상징 문화콘텐츠 제작·공연, 대인예술시장, 예술의 거리, 프린지페스티벌, 아트피크닉, 정율성 음악축제 등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광주예술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쪽, 광주형 생활문화·교육 활동지원입니다.
각종 문화예술교육과 강좌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문화예술이 시민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을 특성화하는 차원에서 전문예술인의 예술 창작을 장려하고 아마추어 예술동아리 역량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밖에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14쪽,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브랜드화입니다.
지역대표 문화행사와 연계한 미디어아트 놀이터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광주를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고 미디어아트 특화공간 운영, 유네스코 창의도시 정책포럼 등 미디어아트 정규프로그램을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아트로 특화된 시설물을 설치하고 공연상설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권역별 미디어아트 창의벨트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연말 준공하는 미디어아트 플랫폼은 미디어아트 허브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5쪽, 광주다움 전통예술공연 확대입니다.
예향광주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는 국악상설공연을 광주에 오면 꼭 봐야 할 대표공연으로 브랜드화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전통예술 공연인 임방울국악제가 전문국악인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우리나라 전통생활음악의 생산과 보급 향유 플랫폼 역할을 시행할 광주의 전통생활음악당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16쪽, 시민이 행복한 인문도시기반 구축입니다.
인문주간 운영, 포럼, 강연, 공공도서관 인문학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문도시 기반을 조성하겠으며, 인문정신 문화진흥을 위해 한국학호남진흥원 운영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이용 격차 해소와 도서관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17쪽,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공간 조성입니다.
동명동과 전당을 연계하여 문화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대표문화마을 조성사업은 2월 보행환경 공사를 시작으로 동명동 리모델링 설계를 상반기에 추진하겠습니다.
광주 대표도서관, 하남지구 시립도서관, 시립점자도서관 건립도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상무소각장 2단계 사업인 공장동 문화재생 사업은 상반기 행정안전부 투자심사를 거쳐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극락강역 폐사일로 문화재생사업은 2월 중 공공건축 사전검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노후한 임동 일대에 문화예술 창작공간 조성과 관광자원의 가치가 있는 정율성 선생 역사공원 조성도 제반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19쪽, 문화예술시설의 다양성 확대입니다.
광주문학관 건립은 금년 상반기에 공사를 착수하고 전시내용과 콘텐츠 구성도 소위원회 논의를 통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19년 12월에 착공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플랫폼 조성사업은 금년 말 준공예정으로 미디어아트 관련 예술, 연구, 생산, 교육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20쪽,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파사드 콘텐츠 개발은 첨단IT와 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미디어아트 구현 시스템 구축과 창의도시 위상에 걸맞은 작품이 설치되도록 하겠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은 사전절차인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광주비엔날레를 브랜드화하고 세계적인 명소로 조성하겠습니다.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은 올 상반기 공원조성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21쪽, 광주의 전통문화시설 인프라 구축입니다.
신창동 유적 선사체험학습관을 지역의 우수한 선사문화를 알리는 체험·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겠으며, 전라도 천년을 기념하고 역사문화도시의 위상을 높여주게 되는 희경루 중건은 금년 1월에 착공을 시작으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추진하겠습니다.
광산구 어등산 일원에 건립예정인 호남의병기념관 건립은 도시관리계획 변경용역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22쪽, 역사문화유산의 보존 및 계승·발전입니다.
지역문화재의 원형가치 보존을 위해 보수정비와 기록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상시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문화재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역사문화유산 활용 대중화를 위한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 구축사업은 5G인공지능 등 첨단기술과 융·복합하여 문화자원 활용가치를 제고하고 문화재 전승, 역사적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23쪽, 전일빌딩245 시민복합문화공간 운영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일빌딩245는 광주다움이 담긴 역사문화복합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역사문화관광 핵심벨트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24쪽,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입니다.
올 11월에 준공되는 광주실감콘텐츠 큐브는 우리시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거점기관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한국문화기술연구원 설립은 광주유치 논리개발과 관련법률 개정이 선행되어야 할 사안이어서 국회, 중앙부처와 지속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광주 이스포츠경기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대회를 유치하고 이스포츠산업 교육원을 운영하겠으며 CGI센터 등 4개 문화산업시설은 문화콘텐츠 창·제작과 시민문화 향유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5쪽, 기업지원 및 콘텐츠산업 핵심인력 양성입니다.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활성화를 위해 전일빌딩 내 기업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유망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결성목표액 286억 원 규모의 제3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육성펀드를 운영하여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문화콘텐츠분야 대학연계 등을 통해 기업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창업자를 발굴하여 창업공간 제공과 함께 행정지원을 하겠습니다.
26쪽, 시장주도형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지원입니다.
광주콘텐츠 코리아 랩,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소비에 이르는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하겠습니다.
시장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한 애니메이션을 집중 육성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지원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첨단실감 기술와 지역콘텐츠를 활용한 5G기반 스마트 관광로드와 아시아콘텐츠 인터렉티브월을 조성하겠습니다.
27쪽, 지역기반 문화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인 광주 에이스 페어와 공예품 전시회인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를 9월 중 개최하여 문화콘텐츠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화인 창·제작과 영화드라마 제작 지원을 하고 지역영화제도 관심을 갖겠습니다.
또한 대중음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음악창작소를 운영하고 9월 중 사운드파크 페스티벌을 개최하겠습니다.
28쪽, 창업에서 해외진출까지 지원하는 게임산업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공예품의 브랜드가치 제고와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운영, 우수 공예품에 대한 오핸즈(O’hands) 브랜드 지정, 수공예 공모대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광주 인쇄종합센터를 4월 개관하여 지역 내 인쇄·출판업체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29쪽, 위드 코로나 시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확충입니다.
예향·의향·미향의 3향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전문협력 여행사를 선정해 다채로운 온리원(only-one) 관광상품들이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 조성을 목표로 거점 예술여행센터를 구축하고 전문인력 양성, 예술관광 창업지원 등 제반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충장로 케이팝 스타의 거리를 체험형 관광콘텐츠 위주로 꾸미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관광트렌드에 맞춰 온라인으로 즐기는 랜선 여행과 미디어투어 등 ICT기반의 스마트관광 기반도 구축하겠습니다.
30쪽, 맞춤형 관광서비스 제공으로 광주관광 이미지 제고입니다.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석을 갖춘 시티투어 전용버스를 도입하고 무장애 버스노선 개발, 광주만의 특색 있는 버스디자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시티투어 버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광주관광 캐릭터인 오매나 브랜드를 집중 육성하여 광주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주요관광 거점에 관광안내소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이용객 편의증진을 도모하고 여행객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31쪽,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다변화 추진입니다.
관광산업활성화위원회, 호남권관광진흥협의회, 광주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뉴 노멀 시대에 대응하여 SNS를 활용한 입소문 마케팅, 관광재단의 디지털 홍보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들을 광주로 유치하는 여행사들에게 숙박비, 차량임차비 등 유치보상 인센티브를 지원하겠습니다.
올해를 비엔날레 여행의 해로 지정하고 광주만의 특화된 관광컨설팅 홍보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32쪽,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관광도시 기반 조성입니다.
지난해 협상을 재개한 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은 협상대상자와 충실한 협상을 통해 적절한 대안을 마련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인근에 음식관광 명품 거점공간을 마련하여 체험과 교류, 놀이가 어우러진 아시아음식관광벨트 컨트롤타워를 조성하고 도심권 내에 주요관광지의 환경개선사업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3쪽, 지역축제 경제력 강화 및 마이스산업 활성화입니다.
아시아 최대 거리축제인 충장축제와 서창들녁 억새축제, 굿모닝 양림축제는 시민이 문화소비자 겸 생산자가 되도록 하고 평가단 운영,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신축은 행정안전부의 타당성조사와 중앙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김대중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사업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34쪽, 전문체육과 교류증진을 통한 스포츠도시 광주 도약입니다.
전문체육은 직장운동경기부, 우수선수와 청년인재육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광주FC는 선수단 중심 운영, 사무국의 재정 투명성 및 효율적인 운영체계 확립, 시, 선수단, 사무국 간의 유기적인 협력구체 구축, 시민친화형 구단 운영 등 4대 혁신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전국규모 대회개최와 국제경기 유치, 국내외 체육교류행사는 우리 시를 알리는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시민, 선수, 누구나 언제든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체육활동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35쪽, 모두가 즐기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강좌를 운영하는 등 일상 속 스포츠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개최 및 참가, 타 시·도와의 생활체육 교류,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등 건전한 여가문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36쪽, 장애인이 행복한 스포츠복지 실현입니다.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동호인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전문체육지도자 배치와 경기단체 지원을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육성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생활밀착형 장애인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장애인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쪽,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스포츠 공간 확대입니다.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인근 생활권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산단 내 개방형 체육관과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를 내년까지 건립하고 축구전용구장, 무등경기장, 월드컵경기장 등 관련시설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겠습니다.
38쪽, 세계수영도시 광주 위상 강화입니다.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산을 바탕으로 수영인구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 광주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 수영대회 개최 등 수영대회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40쪽부터 43쪽까지는 사업소 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서를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실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문화관광체육실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김준영 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한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진짜 하겠습니다.
관광재단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묻겠습니다.
이번에 광주관광재단이 지난해 7월 30일날 출범을 했어요. 그리고 8월에 대표이사 취임도 하시고 또 10월에는「광주광역시 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 및 공포까지 하고 그리고 또 경력 및 신입사원 직원채용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금 직원채용 예정인원이 처음에 경력에 3명, 신입이 9명, 12명이에요.
그런데 정작 12월 23일날 최종합격자 발표를 보니 경력자 3명에서는 오히려 일반행정·홍보영상에 1인이 되고요. 정작 중요한 기획전략 통계분야에는 2명이 채용이 되지 않았어요.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케팅과 콘텐츠 기획 어떤, 그런 분야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 두 분이 빠져있어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서 묻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정말 위원님 말씀대로 기획과 또 마케팅 분야는 중요한 분야라고, 가장 중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모집공고를 했는데 아쉽게도 그 분야에 응시자가 없어가지고 이런 상황이 됐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모집계획은 있나요, 그러면?
예. 어차피 정원 범위 내에서는 저희들이 모집계획이 있고요. 또 어차피 이게 관광재단만 독단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시 통합채용하고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우리 공사·공단. 그 일정에 맞춰서 저희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광재단이 광주가 그야말로 글로벌 관광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또 기획하고 수행하고 어쩌면 지속가능하도록 계속 서포트를 할 수 있는 전담부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조직도를 갖고 오려다 안 왔는데, 만들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조직 내용을 쭉 살펴보니까 전문가라고 할 수 있나 싶어서.
그런데 일단 물론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도 저희들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런데 이제 기본적으로 대표이사께서 그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계시고 그러면서 직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관광재단 설립 이후로 상당히 그래도 많은, 뭐 성과는 가시적인 성과는 아니지만 변화가 지금 계속 감지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긍정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은 부족하다면 우리시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직구성을 보면 1실에 3팀으로 국가공모사업을 유치하는 일을 수행하는 예술관광사업단이 새로 조직이 되었어요.
관광재단 설립 이후에 국가공모사업의 어떤 실적이 있습니까?
지금 이제 준비하는 단계에 있고요. 그리고 많은 사업들을 기존에 어차피 올해, 작년에 출범했기 때문에 그 공모라든지 또 자체사업 또 시에서 위탁사업 이런 부분들을 활발하게 추진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나 본 위원과 또 우리 실장님과 토론회도 나갔지 않습니까? TF 토론에서 거기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했어요. 기존에 갔던 그 팀 그대로 유지하기 힘들다. 전문가가 꼭 와야 된다.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그때 이야기하면서 우리 실장님 그때 약속하셨잖습니까?
무엇보다도 전문조직으로 해서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광주관광재단 운영 조례나 내규에 의해서 오히려 정원의 제한으로 하는, 묶어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유능한 사람을 영업하는 데 있어서 아까 통합프로그램으로 채용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경력직을 유능한 사람을 뽑아오기가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통합채용을 하게 된 어떤 정책적 가치는요. 일단 우리시 산하기관들이 개별채용과정에서의 조그마한 오해도 없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는 그 부분에 대한 방점이 있고요.
거기에서도 모집과정에 분야를 보면 경력직 분야가 있거든요. 그 경력직들이 지원해가지고 한다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 시험을, 기본적으로 시험을 봐야겠지요. 면접, 시험이나 면접절차를 거쳐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응모를, 응시를 안 해서 저희들이 안타까움은 있고요.
통합채용의 가치는 지금도 앞으로도 이 방향은 맞고 위원님께서 정말 지적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경력직에 대해서는 개별 채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관광재단 자체가 어떻게 보면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국가의 공모사업이라든지 그런 사업들로 인해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기획전담부서가 필요하다고 봐요.
우리 광주가 가고자 하는 방향, 역점시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공모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함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전담부서가, 전담조직이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해요. 혹시 그에 대해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관광재단 자체적으로도 할 수 있는 분야, 우리 관광공사에서 하는 분야가 있겠지만, 저희들이 국가공모사업은 우리시와 같이 연계해서 협업을 하거든요. 당연히 시가 손을 넣어 줘가지고 같이, 방향성도 같이 맞춰야 되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전문가가 당연히 들어가는 건 좀 아쉬움이 있고 그렇지만, 또 시와 협업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질 수 있고 앞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경력직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채용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예. 물론 지금 현재 관광재단에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페이스북이나 보면 엄청나게 내용들이 나옵니다. 정말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내용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아이디어들도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아,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나. 그리고 그분들이 지금 현재 그 3개팀에서 각자의, 자기의 목소리를 내려고 열심히 하고 있구나.
누구보다 제가 날마다 페이스북에 ‘좋아요’ 누르면서 응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에 대해서 정말로 이제는 우리가 서포트를 할 수 있는 그런 대책들이 전향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그래서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아까 페이지를 보니까, (책자 넘겨보며) 우리, 그, 28페이지하고 또 30페이지에 계속 이어져 나오는 데요.
31페이지 내용들을 보면 각종 공모전도 많이, 수공예 쪽으로 제가 잠깐 묻겠습니다. 공예품들이 계속 지금 공모전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 매 해, 해마다 새로운 공모전을 그러니까 공모전을 계속 해오면서 작가들도 계속 새로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존에 훌륭한 작품들이나 아니면 상품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전시할 공간이 없다. 작가들이 그런 말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코스별로 이렇게 하는 공간들을 제공하려고 하고 있어요. 거기에다가도 기존에 공모했던 사람들 작품들도 같이 이 공간에 함께 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지금 관광버스가 돌지 않습니까, 맞춤형 관광 서비스해가지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 운영으로 관광의 브랜드를, 우리 광주의 브랜드를 높인다 그러셨는데.
지금 공예창작, 빛고을창작촌이 있고요. 또 양림동.
예, 전통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 이야기를 들으니까 뭐라 그러냐면 이 버스투어가 오게 되면 너무 짧게 건너간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곳에서는 좀 시간을, 머무를 수 있는 최소한 30분이면 30분, 40분이면 40분 어느 정도 시간을 줘서 그분들이 거기 직접 공예도 만들 수 있는 체험의 시간을 달라 해서, 이번에 이거할 때 꼭 거기다 같이 넣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주시 골프장 같은 데를 가면 관광코스해서 이렇게 식당에 보면 1일 코스, 2일 코스, 3일 코스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우리 광주에는 어딜 가도 광주시 관광에 대한 1시간 코스, 30분 코스, 1일 코스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다도 꼭 같이 넣어주세요.
홍보를 하겠습니다.
우리들이 가서 아, 여기 있구나. 그러면 이제 정말 그거를 보고 찾아갈 수 있게 해놓는 게 참 중요할 것 같아요. 같이 해주십사 하고요.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요즘 비대면으로 인해가지고 호텔업계나 관광업계가 엄청 위축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가지 더 제안을 하자면, 우리 광주시가 AI 선도도시잖아요. 우리 광주시 호텔을 보니 이미 AI가 도입된 호텔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데서는 좀 우리가 플러스해줄 수 있는 그런 대안들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민간에서, 관이 주도해서 뭔가를 하기 이전에 이미 민간에서 하고 있는 다양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하는 데는 잘한다고 우리가 뭔가 찾아내서, 그런 방안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임미란 부의장님, 잠시 제가 양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급회의가 있어서 잠깐을 이석을 하고 이경호 부위원장이 진행을 계속하는 거로 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나윤 위원장, 이경호 부위원장과 사회 교대)
저는 진행 계속하겠습니다.
처음에 관광, 문화예술회관에서 약간 일이 있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하셨잖아요. 그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창극단 단원.
예. 창극단 단원 한 명이 아마 저희들이 파악한 바에 의햐면 개인적으로 서울을 갔다 와서, 물론 감염경로는 지금 역학조사팀에서 계속 추적 중인데요. 31일날 와가지고 1일날 출근을 해서 거기서 창극단 단원들 한 6명 정도 접촉이 있었습니다. 그 상황을 인식하고 바로 일단은 그 단원들에 대해서 자가격리 조치, 전체 단원들에 대해서 자가격리 조치 들어가고 검체 계속 진행 중인데요.
지금 저희 방금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총 59명 중에 53명은 지금 음성으로 나왔고 6명은 검사 중인데 1명이 지금 추가 양성이 나왔다는 상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제가.
그나마 그래도 다행입니다.
지금 제가 여쭙고 싶은 게 뭐냐면 최근에 특정 종교단체로 인해서 우리 도시인문, 문학진흥팀에서 엄청 애를 쓰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도시정책관 전 직원 20명이 굉장히 애를 쓰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한 번씩 만나고 싶어도 출장 나가서 못 만나는 경우도 있고 갔다 와서 열심히 찾아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다 싶기도 합니다.
지금 자치구하고도 점검 계속 실시하고 있지요?
예. 같이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좀 힘도 나는데요. 사실 공무원이라면, 공직자라면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이고 그런데 이런 상황이 안 오면 더더욱 좋겠지요.
그리고 지금 시스템은 자치구, 저번 주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교회 한 900여개에 대해서 자치구, 문화실 산하의 사업소 같이 해가지고 한 930여개에 대해서 직접 전체 점검을 하고요. 지속적으로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굉장히 저에게도 이용섭 시장이 뭐, 잘하고 있니 뭐니 엄청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야단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들을 정도면 여기 계신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도 들어요. 원성 많지 않습니까? 또 어제는 피켓도 들고 있습니다, 종교단체에서 핍박을 한다고.
그래서 그것처럼 양쪽 간의 어떤 의견들에 의해서 굉장히 피로감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우리 실장님 잘 하시겠지만 직원들이 업무가 과다하지 않습니까. 종교단체 다니면서 일일이 설득하고 예방교육도 시키고 또 들어오면 자기 본인의 고유 업무도 있지 않습니까, 업무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우리 실장님이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그에 대한 분명히 그거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고생한 보람은 있어야 되니까.
예, 한번 위원님께서 도와주십시오.
(위원장을 향해)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언론을 보니 우리 설, 광주시에서 ‘설·대보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를 즐기세요.’ 하고, 지금 이렇게 홍보를 했어요.
내용을 보니까 국악상설공연이랄지 또 정월대보름 한마당, 당산제 등 이렇게 풍성하게 있다고 홍보를 하셨어요. 이 내용들은 어떤 것들입니까?
그 부분 우리 과장, 국장이, 문화정책관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정책관입니다.
사실 우리가 2월 행사는 많이 진행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ACC에서 하는 행사 그다음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하는 행사 그다음에 우리 문화산업콘텐츠진흥원입니까? 거기에서 하는 행사를 저희들이 총 모아서 정리를 한 것이고.
특히 문체부에서는 집콕방송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주요 문화행사를 총 집결해서 좀 콘텐츠를 하나, 콘텐츠라기보다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시, 저희 시가 다시 집약해서 한번,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떻게 보면 유튜브나 하는 거 보면, 제가 그렇더라고요. 살펴도 봤어요, 다른 거 행사했을 때.
그런데 공연한 사람만 계속 혼자 하고 있으면 너무 재미가 없는 거예요, 지루하니까. 나가고 싶어지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요청이 실시간으로 함께 공유하면서 미션을 주면 이렇게 뭐, 우리 광주에 나오는 어떤 특산품도 미션에다가 이렇게 선물로, 경품으로 넣어주면 훨씬 호응도도 있고 상호 소통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지금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참여도가, 호응도가 있어야지 재밌어야 되잖아요. 그냥 단순히 “나 공연하고 있어, 너희들 봐.” 그게 아니고 함께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금 기획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 추가로 제가 말씀드린다면, 지금 현재 유튜브 관계는 댓글을 달게 돼 있거든요. 그 댓글을 보면서 잘한다, 잘한다, 예를 들어서 평가 같은 것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게 저희들이 쌍방향으로 지금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설공연에 대해서는 평가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냥 좋아요를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광주시에서도 그때는, 대보름 그때는 어떻게 보면 시골에 가거나 우리 광주에 오거나 해야 될 사람들이 못 오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우리 광주에서 나오는 좋은 떡, 대촌에서 나오는 좋은 고추라도 아니면 부추라도 이렇게 사은품으로 보내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거예요.
그냥 좋아요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도 이렇게 리 할 수 있는, 리턴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그런 아이디어를 묻는 거고요.
예, 알겠습니다.
이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게 홍보라고 봅니다.
같이, 아까 상설공연은 방금 공연은 기존에 해왔던 데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박물관에서도 하고 또 정보문화진흥원에서도 함께 하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광주시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더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연출을 해주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야말로 이번에는 그냥 유튜브에서 몇 명 그냥 지나가는 그게 아니고, 뭔가 하나를 이슈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현택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저도 될 수 있으면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문화체육에 관련된 분들이 여러 가지로 제약도 많이 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가운데서도 여러 가지 대안도 마련해주시고 여러 가지 상황을 잘 지켜주는 데서 감사를 드리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를 좀 할게요. 짧게, 짧게 대답해주십시오.
먼저 우리 임방울 국악에 관련된 문제를 간단하게 책, 우리 업무보고 책자는 15쪽이거든요. 이 부분이 임방울 관련된 부분인데, 덧붙여서 얘기하면 향교가 있잖아요. 향교는 남구에 있어서, 우리 교육문화도시인 남구에 있기 때문에 사실 향교에 관련된 사항은 향교에서 하는 역할은 예의범절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제기차기, 기타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좋은 기회가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제가 이렇게 내용을 잠깐 살펴보니까 향교에 대한 홍보내용이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동영상 촬영이나 문예콘텐츠 관련돼서 우리가 해서 광주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널리 알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거나 뭔 다른 상황이 있으시면 말씀 한번 간단하게 해주실래요.
이런 부분이겠습니다. 우리가 향교자체로 저희들이 예산, 재원지원을 통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향교지를 발간한다든지 또 어떤 교육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필요한 부분이다고 보고요.
지금 당장에 향교 자체를 우리시에서 홍보하고 그 계획은 없습니다.
그런데 방법은 이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추경에라도 좀 반영을 해서 향교가 그런 홍보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은 한번 저희들이 검토해보겠습니다.
예. 요즘에 학생들 특히 남구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남구는 교육문화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어울러서 우리 문화체육 쪽에서 한번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제안을 좀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우리 코로나19 때문에 우리가 재난기금을 지원을 합니다. 재난기금을 지원하는데, 이런 부분을 좀 효율적으로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간단하게 한번 제안을 한 가지 드리고 말씀을 드리면, 우리시에서 아마 하고 있는 모아레포츠타운 있지요? 우리가 장기임대 줘가지고 거기에서 일정한 수입을 우리시에다가 월세를 내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모아레포츠타운이 현재 우리하고 시하고 계약기간이 2026년도로 알고 있어요. 2026년도면 계약이, 20년 계약이 끝납니다.
끝나는데, 사실은 계약이 얼마 남지 않다보니까 우리 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있는 부분에서 굉장히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사실 여기에 대해서 사실 우리가 재난기금을 중앙정부에서 어떻게, 어떻게 지원하라고 아마 내려온 것 같아요.
예, 임대료 감면에 대해서.
그런데 그 부분이 효율적으로 집행이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파악이 좀 잘 안 된 것 같아요.
왜 그냐면 재난기금을 사실 모아레포츠타운은 골프연습장이잖아요. 골프연습장에 따른 상가가, 소상공인들이 한 18개 정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 소상공인에 대한 시급한 재난기금이 제대로 이렇게 지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혹시 그 부분 실장님 잘 알고 계신가요?
예, 그 부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고요. 사실 그러니까 모아레포츠에 대해서 저희들이 임대료 감면해주는 것은 어차피 거기에 입점업체들까지도 같이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이 아래까지 온기가 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체크, 지도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
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질의를 하냐면 모아레포츠타운 솔직히 골프연습장은 자료에 의하면 매출이 작년에 비해 6%정도 감소했다고 자료를 보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골프연습장은 굉장히 호황기입니다. 호황기인데 거기에 관련된 종사자들, 자영업자들, 소상공인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실질적으로 모아레포츠타운에서 우리시에서 3억 1200만 원의 돈을 재난기금으로 줬는데 소상공인한테 돌아간 돈은.
4천만 원정도, 두 번, 2차해서 4천만 원 정도뿐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건 누가 봐도 잘못된 거라고 보여져요.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체크해서.
실장님께서 한번 체크하셔서 소상공인들한테 좀 이 부분이. 왜 그냐면 모아레포츠타운한테 이익이 돌아가는 게 아니라 그 소상공인 열여덟 분들한테 이 3억 1200만 원이라는 돈이 골고루 나눠 갈 수 있도록 행정이 지도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왜 그러냐면 모아레포츠타운이 2026년도에 우리시하고 계약이 종료가 됐기 때문에 시설이라든가 이런 문제도 굉장히 노후화가 되고 시설투자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모아레포츠타운 회사자체는 굉장히 좀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회사라고 보여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우리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좀 두루두루 잘 살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또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면, 우리 롯데 월드컵점 있잖아요. 롯데 월드컵점 같은 경우도 우리시에서 아마 1년에 저희가 월세를 한 45억 정도 수수료를 받잖아요.
그런데 사실 거기 회사에다가 우리가 일정한 재난기금을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누가 봐도.
수수료감면, 임대료 감면.
수수료 감면제를. 그런데 누가 봐도 그런 부분에서는 불합리하다.
그런데 여기는 대기업이라 그 돈을 그 230개 정도 되는 소상공인들한테 다 나눠졌어요, 골고루.
저희가 그렇게 지도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조건으로 저희들이 임대료 감면을 했습니다.
기준에 의해서 다 줬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사실은 롯데 월드컵점은 기업이잖아요. 대기업이기 때문에 대기업에서 자체예산으로 본 위원은 줘야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시에서는 그 부분까지 사실 대기업에다가 돈을 줬던 부분은 우리가 좀 한번 고려해볼 필요성이 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왜 그냐면 재난기금 때문에 엊그저께 우리시청 앞에서 삭발하고 어제 그랬잖아요. 노래방 주인들이라든지 이런 분들도 어려우니까 도와주라고 하는데 우리가, 시에 예산이 없다 보니까 많은 도움을 못 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도 우리가 좀 세밀하게 생각에서 지원하는데, 어떻게 보면 지원하는 것은 맞습니다. 지원하는 것은 맞는데, 구태여 우리가 대기업한테까지 그 예산이라는 돈을 지원해서 그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해야 되느냐.
이제 중앙정부에서 그렇게 재난기금에 대해서 쓰라고 하니까 당연히 했을 거라고 보여져요. 그러나 우리시 입장에서는 한 번 정도는 그런 걸 고려해봐야 된다. 혹시 또 우리 문화체육관광실에서 그렇게 연계해가지고 그런 내용이 있는지도 철저하게 잘 살펴서 어려운 사람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롯데, 물론 임대료 감면이라든지 인하에 대해서 법적으로 어떤 강제조항이 있다면 모르지만, 결국은 롯데에서, 롯데마트는 계속 거기서 저희들은 임대료를 받거든요, 특별한 강제조항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결국 거기에 입점해있는 입주업체들은 다 우리시민들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중요한 것은 롯데가 우리가 임대료를 감면했을 때 자기들이 혜택을 안 보고 그 혜택이 고스란히 우리가 시민들까지, 그 입점 업체들에게 갈 수 있는 그 통로관리가 중요하다고 보고요. 저희들은 거기 통로관리에 방점을 두고 했고.
만약에 롯데가 자발적으로, 자발적으로 우리는 자기 입점업체들 임대료 감면을 하겠다면 너무너무 고마운 일인데 대부분 대기업들이 그렇게 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시에서 결국은 우리시민들이기 때문에 그 분들한테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서 한 부분이고요.
방금 말씀하신 모아레포츠타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세밀하게 잘 살펴서 입점업체들한테도 더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본 위원이 생각해봤을 때 양쪽이 상반되는 사례가 되는 거예요. 어디 한 군데는 어쨌든 대기업이긴 하지만 골고루 기준에 의해서 싹 나눠줬고, 한 군데는 자기들이 차지하는 포지션이 크다 보니까 자기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소상공인들한테 주니까 소상공인들한테는 혜택이 거의 안 가는 그런 불합리한 현상이 생긴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하셔서 문제가 안 생기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가 조례도 했는데, 우리가 남구반디체육센터 건립.
예, 반다비체육센터.
예, 반다비체육센터에 관련돼서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도 북구에도 설치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이 우리가 2019년도에 문화관광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남구 월산근린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반다비체육센터를 건립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 기금을 10억을 편성하고 예산기금을 여러 가지로 해서 준비를 좀 했는데, 이제 좀 걱정이 되는 것이 있어서. 왜 그냐면 국비 40억, 시비 50억, 구비 50억 이렇게 해서 진행이 되잖아요. 사실은 여기에 시비가 편성이 좀 안 됐지요?
지금 저희들은 어차피 예산, 사업 진행상황 봐가면서 재정사정 같이 고려해가서 하면서 편성하려고…….
시비가 편성이 안 됐고.
위치를 보면 거기가 저희들이 잘 아는 지역이거든요. 굉장히, 위치가 언덕 위에 굉장히 고지대에 있어요. 그런데 전망은 굉장히 좋습니다. 전망은 굉장히 좋은데, 우리가 이 체육시설은 사실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이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과연 접근성 문제에서 장애인들이 이것을 원활하게 잘 이용할 수 있을까? 본 위원은 이 자료를 보고 그것이 좀 걱정이 돼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좀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남구하고 여러 가지로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장애인들의 쾌적한 환경이라는 측면과 또 차량운행을 남구에서 하겠다고 하는 부분도 확인했고요. 그래서 접근성 부분에 단순히 개인이 간다면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당초 건립 위치에서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가지고 저희들이, 당초 건립 위치에서는 여러 가지로 많은 제약이 있어서 건립 자체가 많은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다 해서 건립을 안 할 수는 없고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장애인, 우리 장애인들한테, 장애인분들한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남구도 차량운행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본 위원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 장애인체육시설인데 자칫 잘못하면 이게 일반인 체육시설로 전락할 수 있는 우려가 생겨요.
그렇게는 안 될 겁니다.
왜 그냐면 접근성이, 전망이나, 뷰라든가 모든 것은 다 좋은데 접근성이 상당히 고지대예요. 올라가려면 굉장히 고지대란 말입니다. 그런데 장애인들이 차량 아니면 올라갈 수,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예를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체육관을 이용할 수 없는 그런 위치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문제점이 없도록 좀 관심을 가져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알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또 한 가지 애로사항이 토지와 건물이 따로따로잖아요. 예를 들어서 토지는 시 땅이고 건물은 구 건물이고 이렇게 되는 상황이 지금 되지요.
그래서 지금 오늘 축조동의를 받아가지고 하려고, 진행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도 아까 했지만, 이렇게 주변에 있는 분들이 걱정이 안 되도록 잘 좀 해주시고.
어떻든 간에 이게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니까 장애인들이 본격적으로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도 남구하고 의논할 때 거기에 대한 대책을 꼭 좀 잘 마련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양해말씀 드립니다.
김동찬 위원님 질의순서이나 이후 진행은 김나윤 위원님과 자리를 바꿔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호 위원장대리, 김나윤 위원장과 사회 교대)
이어서 계속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해) 다 함께 한가요,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함께 지금? 그건 끝나고 다시? 정회하고?
간단하게 업무보고기 때문에 내용은 다시 큐엔에이(Q&A)를 주고받고 그러지는 않고.
(전문위원, 김동찬 위원에게 설명)
짧게 고민거리를 우리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처음에는 포함되지 않고 아문법, 제가 아침에 문체부 담당국장하고 한 30분간 대화를 하고 왔었어요. 그래서 문체부 담당국장도 좀 더 적극적으로 광주시, 광주의회, 언론계, 문화계에서 좀 나서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고.
이번 2월 임시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광주의 역량을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지금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지금까지도 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셨고 또 우리 시민사회단체도 적극적으로 같이 스크럼을 짜고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또 시장님도 지속적으로 우리가 계속 국회…….
그렇게 좀 해주시고, 특히 언론에도 마찬가지예요.
언론에서도 상당히 많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도 꽤 하고 있더만요. 우리가 원래 2003년에 노무현 대통령이 계실 때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부산은 해양도시 그리고 제주는 국제도시, 세종은 행복도시, 뭐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하나의 어떤 국가 프로젝트사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정부라든지 그다음 야당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광주만의 어떤 아시아중심도시가 사업으로 평가절하하고, 매우 안타깝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의 국책사업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통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 광주가 민주·인권·평화 도시로서의 아시아의 허브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미 정부에서 특별법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확정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딴지를 걸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대처를 잘 해주시고.
사실은 2월달 임시회를 통해서 통과된다 하더라도 많은 사업들이 지금 딜레이가 됩니다, 늦춰지고. 그래서 일단 1차 목표가 2월달에 잘 통과돼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사실 이제 저는 어떤 이론과 논리가, 우리시에서도 물론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외부 전문가를 통해서 다양하게 기고도 하게 하고 그래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가 우리시민들 피부에도 느껴져야 됩니다.
사실은 우리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놓은 아주 소중한 그러한 민주주의의 어떻게 보면 그런 도시예요. 그래서 민주·인권·평화 도시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민주학교, 인권학교, 평화학교, 이런 뭔가 아시아를 품을 수 있는 그런 도시. 그래서 폐쇄적인 도시가 아니고 즉 평화도시임과 동시에 또 개방도시, 이런 것들을 우리시민들도 느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고요.
그래서 그러한 아시아문화의 컬처들을 AI, 인공지능 즉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연계되는 어떤 그러한 프로젝트사업들을 이제 적극적으로 우리가 발굴해야 된다라는 걸 첫 번째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광주비엔날레가 사실 의외로 우리 광주시민들은 잘 모르지만 외부에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요. 벌써 이제, 그 약 20년 정도 돼 가지요.
25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엔날레를 이제 하나의 어떤, 우리의 자산으로 좀 더 활용해야 된다, 비엔날레를.
그런데 우리 비엔날레, 광주문화예술 비엔날레 전시관이나 가보면 사실 그 행사 때만 행사를 하고 끝나버리면 참 안타깝다. 그래서 비엔날레의 어떤 다양한 작품성 그다음 노하우, 기술성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물론 그쪽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은 오시기는 옵니다만, 그렇게 해서 저는 비엔날레 도시라든지 거리를 조성할 필요도 있다. 그런 국제행사를 통해서, 여수 같은 경우에는 해양엑스포를 통해 엄청난 관광도시로 발돋움했단 말이에요. 그럼 비엔날레도 이제 세계적인, 어떻게 보면 그러한 행사입니다. 그리고 많이 알려져 있어요, 외국에서도. 그래서 좀 더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진작 같은 경우에 전시를 하기 힘들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사진, 포스터 그런 것을 통해서라도 카페라든지 식당이라든지 아니면 도서관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그 주변거리를 하나의 비엔날레 거리로, 도시로.
지금 스웨덴 같은 데라든지 스페인 같은 데 플라멩코라든지 가면 아예 문화도시라든지 아니면 축제도시 자체를 아예 관광 상품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좀 더 이런 기술이 부족하다. 그래서 그런 것도 저희들이 앞으로는 고민해보셔야 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사실 우리는 광주·전남 지금 군공항 이전문제까지 해가지고 어떻게 보면 민간공항 그리고 지금 행정통합부터 해가지고 이상하게 광주와 전남을 분리해서 보는. 그런데 우리 스스로 지금 폐쇄적 접근성을 가지고 있는데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정말 우리 광주가 전남을 품을 수 있는 아까 이야기했던 포용하고 개방적인 사고를 좀 가져야 된다.
왜 그러냐 하면 서울 사람들이 광주를 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보면 공급자 중심이지만 수요자 중심인 국민들이 봤을 때 광주·전남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광주만 보고 가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광주를 통해서 전남을 또 들려서 갑니다. 그래서 우리 광주·전남은 떼어놓을 수 없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어떻게 보면 작은 패착거리, 스스로 우리를 가둬놓고 있어요. 그래서 아주 저는 지금 위험한 발상이다. 그래서 광주부터라도 전남을 포용할 수 있는 큰 틀의 문화정책을 세워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최근에 중앙정부를 자주 왔다 갔다 하고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우리끼리 싸우면 예산에도 손해고 정책에도 손해고, 중앙에서 봤을 때는 광주·전남을 한 틀로 보지, 그러다 보면 우리끼리 서로 예산논쟁에서 우리 스스로 손해를 불러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세 가지 사항을 오늘 여러분들한테 고민해보시고, 업무보고입니다만, 올해 주어진 업무들 잘 하나하나 진행해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호 위원입니다.
실장님, 지금 광주시 여행업체에서 계속해서 릴레이 피켓시위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예, 이제 끝났습니다.
아니, 오늘까지는 있는데,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제 저희들이 간담회를 하고.
1인 피켓시위를 할 거예요, 릴레이로 오늘까지는.
좀 어떻게 그 여행업체 측하고 대화를 하셨는가요?
정순애, 존경하는 정순애 위원님이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주셔가지고 그제, 그러니까 그때가 2월 1일에 지금 그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개최해서 요구사항이 한 7가지 정도 요구사항이 있었는데요. 저희들이 어느 정도는, 수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수용하고 또 시간이 필요한 것은 시간이 필요한 대로 고민하기로 하고, 그렇게 얘기를 나눴습니다.
광주에서도 관광재단이 출범하면서 관광도시 활성화를 하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코로나 이후에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고, 실질적으로 관광업계는 고사상태고. 그거는 뭐, 작년부터 그렇게 되었던 거로 파악이 돼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난 9월에 마케팅 홍보 목적으로 한 200만 원 지원 그리고 최근에 뭐, 이렇게 100만 원 지급하셨나요?
150만 원 하셨나요. 그런데 마케팅지원 같은 것은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는 것이었지요. 왜? 마케팅 홍보를 하더라도 갈 수 없는 상황에 있으니까, 전 세계적으로.
예, 그런 아쉬움이 좀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잘 꼼꼼히 챙기셔서, 지금 물론 관광협회뿐 아니라 여행업체 모든 전 업종이 힘들어하는 상황 아니겠어요.
그래서 좀 더 관심 있게 살펴봐달라는 말씀드리고요.
FC에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광주FC 관련해서 감사 이후에 저희한테 말씀해주신다고 했는데 혹시 우리 위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말씀해주신 것인지.
감사결과가 나오면 그때당시에는, 행정사무감사 때는 보고하겠다, 라고 하셨는데, 혹시 개별적으로 하신 건지? 아니면 저만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인지?
특별히 아직 보고가, 감사 이후에 제 기억에는 아직 보고를 못 드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하고요.
그 상황을 지금 조금 말씀드리면요. 그때 이후에 혁신방안은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던 기억은 있고요. 혁신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하겠다, 보고 드렸던 기억이 있고.
지금 수사상황은 저희들이 수사결과를 보고 거기에 따른 합당한 조치를 하려고 하고 있고 나머지 혁신안은 혁신안대로 계속 혁신을 하고 있습니다.
혁신안이 발표되고 나서도 최근에 좀 안 좋은 기사들이 나왔잖아요, 관용차량 관련해서.
그런 부분도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자체가 어떤 큰 의미를 부여하고 한 게 아니라, 단순하게 뭐 나름 이제 장성에서 출퇴근 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혁신안도 발표하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대표께서도 오시자마자 불미스러운 일들이지요, 어떻게 보면. 언론에 비쳐질 때, 그리고 일반시민들이 보았을 때.
그리고 제가 왜 FC에 관련에는 좀 민감한 사항이긴 하나 여쭤보냐 하면 적어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오픈을 못하실지언정 위원님들한테 감사위에서 어떻게 처리가 됐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라 정도는 말씀해주셔야 된다라고 저는 봐요.
예, 알겠습니다.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오늘 업무보고 끝나면 개별적으로 시 감사 이후에 지금, 뭐 언론에서는 이미, 기소의견으로 나왔지요?
지금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돼 있는 단계고요. 검찰 수사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정도면 우리가 기본적으로만 우리 위원님이 알고 계시니까 좀 한 번쯤은 설명해주실 것이 필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보고서를 넘기며) 오늘 여기 보니까 국제 호텔과 면세점 관련 하셨던데,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은 다 힘들다고 하는데 이게 시기적절한 것인지 아니면 추진계획이 있다라는 것인지 정도 간단하게 말씀해주시겠어요.
시내면세점 관련해서.
면세점 관련해서, 예.
특급호텔 관련해서는 사실 저도 업무보고 과정에서 저도 좀 그 부분을 지적했습니다만, 특급호텔은 지속적으로 저희가 추진하는, 광주시, 시 차원에서 특급호텔은 항상 필요한 부분으로 항상 갈증이 있는 부분이고요.
면세점 관련해서는 사실상 지금 여러 가지로 뭐, 있는 면세점들도 문을 닫는 추세고 어려움이 있다고 인정합니다. 그래서 면세점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과정에서 이 부분이 좀 아직은 섣부른 그런 부분이어서,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검토가…….
장기적으로는 필요하겠지만 현 시점에서 좀 시의적절하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전체 광주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좀 발표되고 했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저도 할게요. 시간…….
(마이크 꺼짐) 시간 많습니다.
(임미란 위원을 향해) 아, 그래요? 아니, 김대중컨벤션도 있어서.
페이지, 13페이지 좀 봐 보실랍니까.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권 증대라는, 이렇게 업무보고에서 말씀해주셨는데, 이 사업내용은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법정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이라고 이해해도 되겠지요?
금년도 계획이 6만 7288명에 지원액은 67억 정도를 예산에 책정하셨어요.
그런데 보면, 2019년도라든지 2020년도의 상황을 보면, 거기에 미치지, 계획했던 바에 미치지 못한 거로 이 자료를 통해서 알 수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문화도시정책관을 향해) 과장님.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실제 우리가 발급은 우리 목표대로 달성을 했는데 이제 그분들이 사용하는 것이 좀 약간, 우리가 S등급은 받았지만 100%는 아니었거든요. 그 이유가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공연행사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영화 쪽이나 도서구입이나 이쪽으로 안내를 많이 했었는데 조금 이게 정확히 전달이 안 된 것 같습니다.
(문화도시정책관을 향해, 마이크 꺼짐) 발급횟수가 줄었다고요.
(실장을 향해 고개 끄덕이며) 예.
2020년도에 코로나 발생 상황으로 인한 감소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2019년도 상황은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나요? 2019년도에도 불용액이라든지 내용들이 많이 좀 있고, 집행잔액이 남아있고 거기에 미치지 못한 거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저희들은 이제 검토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집행잔액이 발생하면, 우리가 당초 목표가 한 9만 명 정도가 되거든요. 이런 부분을 9만 명에서 한 7만 명 정도 우리가 지금 발급을 하는 있는데 그 사이에 갭이 있는 것을 저희들이 더 우리가 발급을 더 유도를 더 많이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서 지원을 좀 확대하는 방향으로 지금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마 너무나 잘 아시고 또 이 사업의 필요성도 저도 굉장히 공감하는 바예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다면 이 사업이 이보다도 목표실적에 훨씬 더 넘쳐날 수 있도록 저는 권장해야 된다고 보는 사업 중의 하나거든요.
왜냐하면 이 문화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소외계층에서는 정말 본인이 가지고 있었던,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독서라든지 또 아니면 기타 다른 내용의 문화에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돈이 없는, 삶이 고단하다는 이유 하나로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지라 이 사람들을 좀 꼼꼼히 잘 따져보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집행잔액이 남아있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서 일들을 잘 좀 진행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튼 여기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요. 조례가 왜 이렇게 제정되고 설립목적이나 취지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지요? 거기에 맞게끔 잘 좀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 인프라 문제입니다. 아마 이것은, 페이지 32쪽 정도 되는데 아마도 이것은 여러, 여기에 계신 분들이 답하기가 굉장히 곤란한 부분일 수도 있어요, 지금.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에 대한 문제거든요.
광주시가 21년 핵심시책으로 ‘품격 있는 문화일류도시 관광’ 이것을 실현하기로 한 것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실 것이고요. 문화관광체육실에서 아마 이 안을 냈다라고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면 아까 김동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아특법 문제라든지 또 광주에서 아시아문화중심 이렇게 그, 이 도시로서의 자리매김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 내용은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면 광주에서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그게 어디인가 고민도 많이 하셨을 거라고 봐요. 그 속에서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은 빼놓을 수 없는 것이고요. 그렇잖아요.
자, 그렇다면 이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에 관계돼서 아마도 저에게 따로, 우리 위원님들께 자료를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서진건설과의 어떤 법적인 문제는 나름 해결되었다고 보고 있고요.
거기 계획에 대해서, 조성사업 계획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 좀 해주실 수 있나요?
지금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너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에 절차적 하자로 인해서 소송 진행과정에서 일단은 그 문제가 판결이 나왔고 그 과정에서 실체적 하자부분이라면 우리가 계속 서로 공감할 수 있지만, 절차적 하자부분은 계속 따라다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수용하고 지금 서진과 저희들이 진지하게 만나면서 협의를 진행,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상과정은 저희들이 가능하면 정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등산관광단지가 원래 우리가 원하는 바대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진지하게 하고 있고 위원님들도 응원해주시고요.
이 협상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계속 만나고 있다는 건 말씀드립니다.
아마 이 협상내용도 지금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진행 중에 있지만 말씀드릴 수 없다, 라고 이해해도 되겠지요?
예, 그렇습니다. 멈춰있는 게 아닙니다. 계속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얘기하면서 계속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등산관광단지의 문제는 시의 공공성과 사업체의 수익성 문제로 그 경계선상에서 고민을 하다 보니 아마도 갈등이라든지 또 사업이 급속도로 진행 못 하고 더디게 진행된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시에서도 이 어등산관광단지 문제를, 계속 오랫동안 진행돼왔던 사업이잖아요.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아마도 너무나 잘 알고 계실 거고요. 그렇다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수익성과 공공성 속에서 많은 고민을 한다고 치지만 이 사업이 정말 시민들이 원하는 사업 쪽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릴게요.
체육회에 관계된 내용입니다.
광주시체육회 지금 아마 우리 김나윤 위원장님께서 2000년 12월달에 스포츠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에 관한 그 내용으로 조례 제정을 한 거로 알고 있는데 아마 이 내용은 잘 아시리라고 본위원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최숙현 선수 사건 이후로 스포츠 인권에 대한 중요성도 많은 사람들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스포츠 인권에 대한 문제 있잖아요. 스포츠인권 향상을 위한 전담부서 신설, 그게 올해 9월 중에 부서를 신설하고자 광주시에 1월 14일날 계획안을 제출한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광주시는 올해 11월 중으로 진행하는 2차 수정계획안을 제출했어요. 그랬지요?
11월 중으로 진행하는 2차 수정계획안을.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아마 잘 알고 계시고, 거기에 대해서 또 다른 특별한 내용이라도 있나요?
지금 이제, 방금 스포츠인들, 체육인들에 대한 인권, 특히 선수들에 대한 인권은 더 이상 사각지대가 아니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중요한 영역이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체육회에서도, 그 때 김나윤 위원장님 대표발의로 지정된 조례에 따라서 지금 체육회에서도 공정감사팀을 이번에 신설을 했습니다. 그 업무분장이 스포츠 비리 또 인권침해사건 또 인권협의체 같은 걸 거기다 다 넣어가지고 아울러서 어떤 선수들, 또 체육인들의 인권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심도 있게 또 의미 있게 보기 위한 그런 제도적 장치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정말 의미 있게 운영하는 데에 저희들이 체육회하고 협의하면서 지속적으로 그런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쪽으로 하면서 저희들이 계속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체육회에서는 올해 안에 부서 신설의 필요성을 아마 설명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 입장에서는 2022년도에 신설하는 걸로 아마 서류제출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니, 지금 신설이, 지금 신설.
체육과장입니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협의 요청도 왔고 저희가 협의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조직이 필요하다라는 그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감하고 있고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인건비가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위원님들께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해야 된다는 방향성에 대해서 그렇게 한 것이고요.
전담 팀에 대해서는 현재 인원이 증원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단 팀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같이 공감하고 있고요.
추가로 인원이 소요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사전에 위원님들께 예산에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한 설명을 하고 점차적으로 하자라는 큰 방향을 갖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담 팀은 올해 구성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안에 구성될 수 있도록 하신다는 그 말씀이시지요?
그 내용은 저희들도 아마 우리 위원회에서도 꼼꼼하게 체크해나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인건비 문제로 접근하기보다는 스포츠인권에 대한 중요성 문제 있잖아요.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같이.
이 문제로 접근해나가는 것이 훨씬 더 모양새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단순 인건비에, 저희들이 인건비 때문에 이걸 더디게 하지 않고요. 방금 체육과장이 말했듯이 현재 인원 범위 내에서 먼저 만들고 나머지 추가적으로 인력이 소요되는 부분은 나중에 의회에 보고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전남 같은 경우나 타 시·도에는 이런 시스템이 구축된 데가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예, 저희도 바로…….
이게 지금 이런 내용으로 정리해나가는 것이면, 인권센터 인권문제로 정리해나가는 것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자는 거라고 이해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금년 안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안이 아니라 최근 상반기 내에 바로바로 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아, 상반기 내에 할 수 있도록…….
가능한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무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26분)
시가 올해 사자성어, 올해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사자성어로 ‘응변창신’이라는 사자성어를 택했던데, 시가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어떤 행정을 펼쳐보이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람직하지요, 적극적·능동적 행정.
그런데 이경호 위원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 저변에는 소통이 항상 깔려있어야 됩니다. 모든 기관과 관계되는 일을 했을 때.
저희하고도 소통이 굉장히 부족하다라는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체육회 관련해서도 저희들에게 정상적인 보고가 안 이루어진 상황이고. 물론 인수인계 과정이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감안을 하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적극적, 능동적인 행정을 같이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소통을 강화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코로나 사태도 있고 해서 굉장히 힘드신 건 알지만 서로 소통하고 그렇게 한 해를 잘 맞춰갔으면 좋겠습니다, 발맞춰서.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실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1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ㅇ 김대중컨벤션센터

계속해서 김대중컨벤션센터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 이경호 부위원장님, 김동찬 위원님, 임미란 위원님, 정무창 위원님, 황현택 위원님.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정종태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센터 간부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찬준 전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박준영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정창욱 운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위석환 시설사업실장입니다.
(인 사)
오늘 과기정통부장님께서 참석하시는 국가인공지능데이터센터 착수식 행사지원으로 인해서 저희 김기태 본부장 등 간부직원 일부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미리 배부해드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자료에 따라 기본현황, 목표와 추진전략,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지방자치법」 제146조, 「지방공기업법」 제49조 및 「광주광역시 지방공사 전시컨벤션센터 설치 조례」에 근거하여 지역특화산업의 발전을 견인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제적 교류의 장으로서 지역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다음 2페이지, 조직과 인원 현황입니다.
1본부 1사업단 6실 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무기계약직을 포함하여 현재 1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 시설 및 예산 현황입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부지면적 5만 3301㎡에 연면적 5만 8542㎡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전체 예산 규모는 약 194억 원입니다.
4페이지, 실별 분장사무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그럼 자료 5페이지, 2021년 김대중컨벤션센터의 경영목표와 추진전략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혁신과 소통의 글로벌 마이스 플랫폼 구현을 통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 선도를 목표로 정하고 혁신적 마이스 산업 선도, 전략적 마케팅 강화, 고객중심 상생 경영, 지속가능경영 체계 확립을 센터의 4대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세부내용은 분야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9페이지, 첫 번째 혁신적 마이스산업, 사업 선도입니다.
지난해 호남 최대 언택트 플랫폼을 완비하였습니다. 이를 활용한 언택트 마이스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인공지능전시회, 에이스페어 해외전시회 등 시 주력산업 관련 신규 주관전시회를 지속 개발하고, 지역상품 판매전과 같은 소상공인 지원 행사를 개발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전시컨벤션 브랜드화와 민주·인권·평화 센터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먼저, 뿌리, 그린카, 로봇 전시회와 같이 연관 전시회를 동시 개최해서 성과를 제고하고 대표전시로 브랜드화 하겠습니다.
지난해 신규 개최한 민주인권평화포럼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하여 혁신적 포럼 모델을 제시하고 최고의 민주·인권·평화 전시컨벤션센터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11페이지, 전략적 마케팅 강화입니다.
5대 특화분야 차별화 마케팅 추진을 강화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타깃 DB 설정 및 인센티브 체계를 마련하여 유치 성과를 제고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맞춤형 마이스 유치를 강화하겠습니다.
마이스 관련 협·단체 등 신규·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민간 PEO 등 대외 네트워크 협업을 확대하겠습니다.
제2전시장 건립에 대비하여 사전 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2만㎡ 이상 국제규모 마이스 행사 DB를 구축하고 인센티브 정책을 마련해서 미래 수요에 적극 대비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호텔 등 집적시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유치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고객중심 상생 경영입니다.
지역사회 동반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습니다.
지역사회 나눔은 지속하고 신규 공헌활동을 개발하겠습니다.
상생카드 구매확대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의무구매비율 초과달성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현안해결에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시민참여형 자문위원회 등 고객소통 참여 채널 강화를 통해 시민의견을 경청하고 경영에 반영하겠습니다.
올해는 새롭게 전시·컨벤션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마이스 인재양성과정 등 프로그램을 운영코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마이스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페이지, 지속가능경영 체계 확립입니다.
먼저 목표지향적 조직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위주로 인적자원을 배치하고 적극적 업무 추진에 대한 포상을 강화해서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견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페이지입니다.
제2전시장 건립 등 마이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제회의복합지구를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제2전시장 건립과 관련해서는 시 관광진흥과와 협의를 통해 행정안전부 심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이스 복합타운 구축도 본격적으로 추진코자 합니다.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은 복합지구 내 집적시설과 공동으로 3차 년도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 획득한 안전보건경영인증 ISO 45001을 기반으로 빈틈없는 점검, 교육 훈련 등을 통해 무사고·무재해 센터를 달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나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저희 센터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호남권 최대 언택트 마이스 플랫폼 완비, KDJ 민주인권평화포럼 신규 개최, 광주 에이스페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 최초 개최, 5대 분야 특화 마케팅 적극 추진, 혁신사업실 신설 등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코로나19로 상황은 녹록치 않지만, 비대면 마이스 행사 확대, KDJ 아카데미 운영, 신규사업 개발, 제2전시장 건립 추진 등 미래지향적으로 마이스 사업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김대중컨벤션센터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신축년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 김대중컨벤션센터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전자회의록 첨부파일로 실음)
정종태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청취하신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을 향해) 자리에 앉으십시오.
사장님께서는 아마 코로나19 때문에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해주시고 직원분들이 고생하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정원이 123명인데 현원이 111명으로 해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정원을 충원을 못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작년에도 저희가 행정감사 때도 보니까 아마 전체적으로 예산이 부족해서 차입해야 된다고 그런 말씀을 그때 하셨는데 혹시 재정 상태는 지금 어떠신가요, 간단하게?
작년에 차입을 할 준비를 다 갖춰놓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좀 단계가 완화될 때 적극적으로 행사를 유치했고요. 또 자구노력으로 직원들을 반반 나눠서 휴직을 보냈습니다. 그래 인건비도 절약하고 해서 작년에 차입을 안 하고요. 금년에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다행으로 생각하고.
올해도 최대한, 올해도 이제 차입계획으로는 한 24억 정도가 불가피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부터 만약에 정상화가 된다면 또 전시회 개최한다든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행사를 또 적극적으로 개최를 해서 차입 규모를 최소화하고 차입 시기도 최대한 늦추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 여하튼 수고가 많으시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업무보고니까 간단하게 이것을 제안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그냐면 내용을 좀 보니까 최근에 우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근무일수가 15일이 지나는 직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근무명령이나 이런 기타 관계없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일괄적으로 수당을 지급하지요. 근무수당.
예, 초과근무수당 말씀하시지요?
예, 그렇지요? 혹시 그 부분알고 계신가요?
그거는 작년에 그런 지적이 있어서 금년 시하고 협의를 해서 금년 2월 1일, 이번 달부터 출퇴근 시스템을 구축해서 전자적으로 체크가 되지요.
아, 지문시스템을 설치했어요?
예,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정확히 사전·사후 승인하고 또 전자적으로도 다 체크되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운영 중입니다.
그러니까 2월달부터는 지문시스템을 해가지고 그런 문제, 수당이나 저번에 저희가 2020년도에 광주시 산하의 공공기관에 관련돼서 초과수당에 관해서 논란이 좀 많았잖아요. 그러한 시스템 준비를 다 마쳤다는 얘기입니까?
예. 하여튼 그 부분이 왜 그냐면 저번에 하도 혼란이 좀 많이 되고 그래서 걱정이 돼서 제가 가볍게 질의를 했으니까, 다행히도 2021년도 그 부분이 잘 진행이 된다고 하니까 별다른 걱정을 안 해도 되겠습니다.
잘 체크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예,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황현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미란 위원입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다행히도 전입하지 않고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거를 해결했다니 다행이고요.
제가 한 가지 묻고 싶은 거는 작년에 제가 K-민주주의하면서 김대중인권평화포럼, 민주인권포럼에 제가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올해도 작년에 제가 참석했었을 때 굉장히 저도 감명을 받았던 부분이 있고 언택트 부분을 준비를 잘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그때 들었거든요. 한 번도 끊김이 없이 그 행사가 참 굉장히 원활하게 끝났던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올해, 작년에는 그 하버드대 교수님이십니까?
그분하고 이렇게 하면서 회의를 했지 않습, 토론을 했지 않습니까? 또 연세대 관장님, 그 도서관 관장님하고 함께 했었는데, 올해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올해 이제 작년보다 더 발전된 형태의 국제적인 포럼계획을 잘 세워서 예산확보 노력을 중앙정부 또 시하고 같이 활동 노력을 했는데, 마지막 단계에서 제외가 됐어요. 그래서 현재 그거를 작년 순위 이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예산을 재 확보하기 위해서 추경이나 이런 걸 통해서 하는 노력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 시의회에서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요.
언택트시스템은 그때는 초기단계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진행이 매끄러웠다는 이런 평가를 받았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K-스튜디오라고 무역진흥공사의 도움을 받아서 지금 전시컨벤션동 3층에 화상 회의, 화상상담전용센터를 구축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국제적인 포럼이 개최되면 작년보다도 더 우수한 퀄리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인권평화포럼 현재는 사업이 삭제돼있는 상태지만, 최대한 노력을 해서 작년 수준 이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그거에 대한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 말씀이시지요?
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그게 또 그렇게 돼 버렸네요. 저도 그때 예결위 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새로 3층에 전용센터까지 생겼다고 하니까 더 기대도 되고 또 그에 대해서 홍보도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임미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취소 건이 600여 건 정도 되지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내용 속에서 매월 직원들의 휴직, 유급휴직이지요?
20%에서 한 50% 정도의 많게는 과반수 직원이 유급휴직을 했다는 그 말씀과 또 운영자금에 대한 차입 문제도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올해, 사장님께서 올해의 4대 목표를 나름대로 참 고민 끝에 이렇게 목표를 설정하셨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4대 목표로 세웠던 이 사업 자체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고요.
현재 광주시가 제2전시장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주차장에 설립예정이잖아요. 2023년까지 건립한다는 방침이고 규모는 1125억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지금 국내 신축현황을 보면 15개였던 센터잖아요, 지금 국내가요. 그런데 2025년 정도면 20개 정도로 아마 그게 늘어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관전시회는 연간 사업이라든지 참가자, 예를 들어서 설립 정체가 된다면 현재 김대중컨벤션센터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도 있지 않나라는 그런 염려도 좀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전국적으로 전시장 면적이 30만㎡가 넘습니다. 그중에 저희 김대중센터는 호남에 거의 유일한 전시장인데 1만 2000㎡에 불과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국제적으로 조금 소규모라도 제대로 된 이런 컨벤션을 개최하는 데는 최소한 2만은 확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너무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수요측면에서도 전시장 가동률이 지금 과거 5년 동안, 작년은 예외적이었고요, 그 전에 5년 동안 가동률이 70%를 넘었어요. 작년까지 가동되고 있는 전국의 15개 전시장 중에 두 번째로 높습니다, 코엑스 빼고는요. 그래서 수요도 충분한 상황인데, 전시면적은 너무나 부족하지요. 특히 이제 규모 있고 국제화전시회 하기에는, 호남권 대표전시장으로서 규모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다른 지역도 다 증축하거나 신축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런 시기에 조금 어렵지만 규모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광주·전남의 마이스산업 발전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질문을 드린 것은 분명히 마이스 산업의 활성화라는 그 내용 속에서는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최근 수년간 주관 전시사업들을 보면 성장세보다도 둔화하는 측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염려 속에서 앞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전시공간이 부족하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전시회를 했다라는 그 내용보다도 정말 내용적인 혁신이라든지 여러 가지 변화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예측해나갔을 때 더 큰 손실을 막아낼 수 있지 않나 라는 그 염려 속에서 이 질문을 드린 겁니다.
적극적으로 대비를 하겠습니다. 제2전시장을 새로 추가하면 3년 뒤에 완공이 되잖아요. 그러면 사전 마케팅 필요합니다, 2, 3년 전에. 그래서 올해부터는 적극적으로 사전 마케팅, 국내뿐만 아니고 해외에서도 전시회를 끌어올 수 있는 이런 노력을 많이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무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8분)
제가 우리 사장님 인사청문회를 참여를 했었어요. 그렇지요.
그때 광주가 굉장히 컨벤션센터로서의 역할이나 이런 것들이 부진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포부를 밝히셨을 때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코로나라는 어떤 비상사태가 갑자기 역습하는 바람에 제 역량을 지금 충분히 발휘 못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마는, 나름 코로나 사태에 맞게 DJ센터 운영에 있어서 굉장히 충실과 내실을 기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올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새로운 사태에 대응하는 그런 것들을 계속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및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 59분 산회)
접기
○ 출석공무원 : 9인
문화관광체육실장 김준영
문화도시정책관 김요성
문화기반조성과장 김영근
문화산업과장 오명호
관광진흥과장 김성배
체육진흥과장 신동하
시립도서관장 최경화
시립미술관장 전승보
역사민속박물관장 구종천
○ 기타참석인 : 5인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정종태
전시사업단장 박찬준
경영기획실장 박준영
운영지원실장 정창욱
시설사업실장 위석환
○ 전문위원 : 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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